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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박산하 시집)
$10.00
박산하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가 천년의시 010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서정과 현실』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가 있다.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세계를 ‘그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