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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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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자폐성장애인’이 아닌한 명의 근로자로 성장하는 윤슬 씨의 이야기 “저는 김윤슬입니다.윤슬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서 좋았습니다.윤슬은 행복합니다.”이제는 무기력했던 일상을 벗어나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배웁니다.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가 가져다주는 의미발달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