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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초록을 궁리하는지 알 수 없어
$12.00
상흔과 ‘그늘’마저 감싸고 뛰어넘는 따뜻한 서정2003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경자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언제 초록을 궁리하는지 알 수 없어』를 ‘더푸른서정시’ 005번으로 발간했다. 두 번째 시집 『어우렁그네』에...
셋이 타는 자전거 (임경자 산문집 | 그 어떤 시련조차도 나는 은혜로웠다)
$14.00
2003년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경자 시인의 자전적 에세이, 『셋이 타는 자전거』가 출간되었다. 외가 마당에 심겨진 오동나무 두 그루와 복숭아나무 두 그루의 풍경으로부터 출발하는 이번 산문집에는 시인이 성장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