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특수 군사 작전 그리고 푸틴 대통령 (영국과 미국이 끝내 침탈하지 못한 자원강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특수 군사 작전 그리고 푸틴 대통령 (영국과 미국이 끝내 침탈하지 못한 자원강국,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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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서구의 네러티브가 국내에서도 널리 퍼트려지고 있다. 이 참혹한 전쟁은 미국이 자금을 대고 연출한 2014년의 마이단혁명에서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우크라이나 서부지역에서 자생된 민족주의 세력의 지도자로서 나치에 협력하며 수백 만 명의 유대인과 폴란드인을 가혹하게 학살하였던 ‘반데라’가 있었는데, 이를 추종하는 네오나치 세력이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던 러시아계 주민들에게 폭력과 학대, 무차별적인 폭격 그리고 학살을 저질렀다. 러시아계 주민들로 구성된 민병대원들이 저항하였으나 감당할 수 없었고, 마침내 2022년 2월에 동남부 지역은 국민투표를 통해 러시아에 합병을 선포하였다. 러시아는 2014년 이래 8년 동안이나 평화적인 해결을 기다리다가 급기야 이들의 합병 요청을 수락하며 군사적 개입을 하게 되었다. 이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이 명백한 사실조차도 근시안적인 분석이며 오히려 영미 제국주의자들의 오랜 흉계를 덮어 주는 일이다.
더 근원적으로 분석하면, 영국은 제정 러시아 시절부터 러시아의 자체적인 경제 발전 계획을 훼방하며, 막대한 지하자원을 강탈하기 위해 흉계를 꾸몄다. 1892년부터 시작된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건설을 훼방하였고, 일본에 상당한 군자금을 지원하며 러시아와 전쟁을 충동질하여 1904년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지 못하게 공작을 하여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의 희망봉을 돌아서 항해하도록 하고 또 연료인 석탄 보급을 훼방함으로써 발틱함대는 랴오닝성 대련항에 도착해야할 시기를 놓쳤고, 결국 일본이 대련을 점령하도록 도왔다. 적절한 보급물자도 없이 오랜 항해로 만신창이가 된 발틱함대는 목적지를 변경하여 블라디보스토크 항구로 가려다가 대마도해협에서 대패하게 되었다.
이로써 러시아 황실의 권위는 추락하고 민심이 이반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영국은 아프카니스탄과 페르시아에서의 권리를 확보하고 일본은 조선 반도와 만주 지역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차지하고 남사할린을 빼앗는다.
다시 영국은 제정 러시아의 부패한 각료들을 매수하여 1914년 독일과 오스트리아에 대항하는 비밀 군사동맹을 맺고 제1차 세계대전에 가담하게 만들어 러시아의 재정 상태를 고갈시킨다. 그리고 영국과 미국의 금융재벌 및 석유재벌은 레닌에게 막대한 군자금과 4만여 명의 용병을 지원하여 1917년 제정 러시아를 붕괴시키고 공산 혁명을 성공하게 한 뒤 레닌으로부터 당시 최대 유전 지대였던 바쿠 지역의 유전 사업권과 사할린 석유개발권을 얻었고, 1922년 여러 산업 분야에서 거액의 투자 이익금을 얻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1923년 4월 스탈린이 정권을 장악하고 영미 재벌들과 결탁된 레닌의 참모들을 숙청하는 바람에 영미 재벌들은 더 이상 재미를 보지 못하여 재차 러시아를 침탈하려는 복수극을 계획한다.
1931년 영국과 미국의 금융재벌 및 석유재벌은 히틀러를 지원하여 1933년 정권을 잡게 만들고 거액의 차관을 제공하여 산업을 부흥시킨 다음, 스탈린의 소련연방을 침략하게 만들어 2700만 명의 인명 피해와 도시 파괴 등의 막대한 피해를 당하게 한다. 이런 소련의지대한 역할에 힘입어 유럽이 나치로부터 해방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도 끝났다.
1946년 처칠이 ‘철의 장막’ 운운하며 같은 연합국으로서 지대한 공헌을 한 소련을 오히려 배신하며 봉쇄하고 공산주의 타도를 외치면서 다시 냉전 시대를 연다.
1991년 소련연방이 붕괴되고 옐친이 집권한 상황에서 경제적 파탄을 맞았고, IMF를 앞세운 영미 금융 및 산업 재벌들은 러시아의 신흥재벌들과 결탁하여 러시아 국영기업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였으며 그 기반으로 정치권까지 장악하려고 계획하였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현명하고 과감한 지도자 푸틴이 총리로 발탁되어 서방의 조종을 받는 체첸 분리주의 무장 세력을 징벌하여 나라를 안정시키고 또 대통령에 취임하여서는 서방 금융재벌과 결탁하던 신흥 재벌들을 구속시키고 법령을 고쳐 국부(國富)의 유출을 막았다.
방대한 국토의 러시아를 작은 나라들로 쪼개고 분리하여 지하자원을 쉽게 강탈하려던 서방 금융 재벌들의 계획은 이런 푸틴의 현명한 통치 행위로 인해 다시 물거품이 되었다.
독일의 통일 과정에 협조하며 유럽의 평화를 위해 나토에 가입하고자 했던 옐친과 푸틴의 제안을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던 미국은 오히려 나토 가입 국가를 확장하며 군사기지를 건설하는 동시에 경제 제재를 통해 러시아의 약화를 도모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우크라이나의 정권을 친미 정권으로 교체하기 위한 공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렇게 오렌지혁명과 마이단혁명을 거쳐 친미정권이 수립되었다. 그리고 참혹한 전쟁이 시작되었다.
100년 이상 사악하고 헛된 욕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영미 금융·석유 재벌들과 제국주의자들이 부패한 우크라이나 지도층을 앞세워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것으로, 100여 년 전부터 꿈꾸던 영미 제국의 러시아 침략전쟁이다.
미국과 나토 국가들의 무기, 용병과 정찰 자산 제공 등 전폭적인 군사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는 처참하게 패배하고 있다. 초기에는 거짓 선전으로 승승장구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길거리에서 남자들을 체포하여 전쟁터로 보내는 등 패배를 감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전쟁에서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승리한다. 오직 러시아가 원하는 조건으로서만 종결될 수 있고, 러시아는 종전의 조건을 전쟁 초기에 이미 제시하였다.
이 전쟁의 파급 효과는 지구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아프리카 대륙의 작은 나라들과 동남아의 작은 나라 국민들조차 미국의 군사력이 종이호랑이라며 비웃고 있는 실정이며, 이미 G7의 GDP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BRICS가 ‘서로 동등한 권리와 상호 이익을 존중함’을 천명하고 있으니 이 BRICS에 가입하려는 나라들이 앞 다투어 줄을 서고 있는 형편이다.
푸틴 대통령은 소련 연방으로부터 물려받은 국가 부채와 옐친 대통령으로부터 물려받은 국가적 혼란과 경제적 파산 상태 속에서 부패한 신흥재벌들을 처벌하고 또 무능한 관료들을 유능하고 애국심 높은 관료들로 교체하며 구매력지수 기준 세계 4위, 경제성장률 5%, 1인당 공공부채액이 최저로부터 3위인 2,076달러(미국 104,500 달러, 영국 516,000 달러)라는 건실한 성장을 이루었다. 따라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를 다시 중흥시키고 또 글로벌사우스 인민들에게 ‘만민(萬民) 인권 평등과 만국(萬國) 주권 평등’과 ‘경제 자립’이라는 큰 희망을 안겨 주고 있는 성군(聖君)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미국을 위시한 서구는 ‘사랑의 그리스도 예수’의 정신을 버리고 무자비한 제국주의를 따르며, 국가 운영을 탐욕적 자본주의자들이 독선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전 지구적으로 더 이상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고, 지난 세월의 악업으로 말미암은 과보로써 쇠망의 내리막길을 굴러 떨어져 가고 있다.
서구는 유대 전승에서 유래된 신화적 껍질을 깨고 지구촌 시대에 합당하고 AI 시대에 부합하는 ‘예수 말씀의 재해석’과 ‘예수 정신의 부활’로써 도덕심을 부활해야 하고, ‘말기적 자본주의’를 ‘인본주의’적인 ‘자리이타의 상생적인 경제 체제’로 변환하여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의 길에 나서야 비로소 존경받는 선진국이 될 것이다.
저자

이유섭

1956년부산에서출생하였다.
서울북부간선도로(성산대교북단~홍지문터널간)의교량상세설계책임자,부산광안대교건설공사전면책임감리단구조분야책임감리원을역임한토목구조공학석사,토목구조기술사이다.1971년봄『채근담』을읽고작은깨달음을얻은이래50여년동안동양의위대한철학서와각종종교서적을탐독하며사색과기도와좌선에몰입한종교인이다.그리고2001년부터거대언론의사익추구적인편향성과국내외정치의민낯을알게되었고또제국주의자들의잔혹무도(殘酷無道)한만행에충격을받아평화로운세상을위한작은행동들에동참하고있는평화운동가이다.

목차

시작하며

1장.러시아의자원을약탈하려는영제국
1.러시아혐오증
2.영국번영의모태가되는네덜란드와유대인
3.정경유착의계기,혁명자금의지원
4.독일계유대상인로스차일드가문의영국합류
5.독일의발전을훼방하는영국의권모술수
6.러시아의발전을훼방하는영국의권모술수
7.독일을에워싸는비밀군사동맹과제1차세계대전
8.제1차세계대전중에중동석유지대를점령하는영국
9.레닌공산혁명을지원하는영미의금융·석유재벌
10.히틀러의소련공격과영미의꼼수전략
11.처칠의‘철의장막’발언과유럽경제를지배하는미국

2장.미제국의악업(惡業)그리고업보(業報)인쇠망(衰亡)
1.영국과미국의특별한유착
2.원주민학살
3.멕시코영토의강탈
4.스페인식민지쿠바와필리핀의강탈
5.점령국에서는괴뢰정권을수립하고민족주의자를학살
6.언론을통한우민화(愚民化)정책
7.제국의운영을위한검은돈과마약판매
8.내부적요인으로망해가고있는미제국
9.미국의꼭두각시,유럽정치인들

3장.우크라이나지역의개략적역사
1.우크라이나지역의역사논쟁
2.우크라이나지역의기원
3.노브고로드공그리고키예프루스공국의번영
4.키예프대공국멸망과모스크바공국의존속
5.코자크지도자흐멜니스키와러시아황제의페레야슬라브조약
6.폴란드의멸망과서부우크라이나의오스트리아지배
7.우크라이나소비에트공화국설립
8.우크라이나독립운동세력의독일나치참여
9.우크라이나국가의성립과현재영토의확정

4장.러시아특수군사작전의원인
1.독일의통일시기에맺었던합의들
2.바르샤바조약기구의해체와옐친의나토가입요청
3.나토의동진(東進)과러시아의나토가입요청을거절
4.러시아안보의레드라인침범
5.서방의러시아지하자원침탈계획과푸틴대통령의등장
6.우크라이나정권의전복공작
7.마이단시위도중의총격과시위대사망공작
8.정권전복공작의배후민간조직들
9.러시아를더욱압박해오는미군미사일방어시스템배치
10.우크라이나친미정권의러시아어사용금지와내전발생
11.러시아가제안한평화협정과계속되는협정위반
12.젤렌스키대통령의선거공약과미국CIA국장월리엄번스의방문
13.러시아의특수군사작전개시

5장.러시아특수군사작전의전망과세계적인파급효과
1.러시아특수군사작전의전망
2.세계적인파급효과

6장.푸틴대통령은어떤인물인가
1.대중언론매체를통해갖게되는인식의오류
2.어떤기준으로사람을평가할것인가
3.인물의평가
4.푸틴의역정(歷程)과발언들
5.푸틴의평가에앞서
6.푸틴에대한평가

7장.세계평화를어떻게이루어갈까
1.세상모든성자들의간절한기도는어떤내용일까
2.균등한세상을이루기위한개인과사회적역량
3.세계평화를이루기위한국가적정책
4.평등하고서로돕는대개벽의시대가왔다

저자의독서편력과후기
미주
참고도서

출판사 서평

한권으로명쾌하게요약된영미제국주의그리고우크라이나전쟁의기원
100년간계속된러시아파괴공작의앞마당이되어버린가련한우크라이나
자리이타의호혜무역으로써새로운평화세계를개척해가는BRICS와푸틴대통령

모든국가는적정한홍보와선전활동을한다.특히전쟁직전이나전쟁중에는심리전술차원의거짓뉴스가횡행한다.깨어있는마음으로다양한유튜브채널과독립언론의홈페이지를두루두루균형맞게살펴보면진실을과거보다는훨씬더잘구별해알수있는인터넷시대가되었으므로사악한흉계를감추고선량한척하는무리들에게부화뇌동하지않아야하고,또이들과한몸이된거대언론에세뇌당하지않도록균형맞게잘살펴보아야함을저자는강조하고있다.
냉혹하고무자비한제국주의자들이득세하고있는현세계정세에서영국과미국은여전히19세기적인식민지경영전략을버리지않고있으며,또한세계적인네트워크의거대언론사들을통해교묘하고정밀한선전선동으로써민중들의눈과귀에독약을뿌리고있다.눈과귀가마비되면주권없는괴뢰식민국가가되어국제정치적자주권을잃게되고국제무역에서의경제적자주권도속박받게되므로민생의어려움이극심해질것이라고저자는강조하고있으며아울러과도한미국편향의국내언론보도로인하여자칫외세의불장난에휘말려들어불구덩이에빠질수있다고우려하고있다.
영국과미국의외교행태에대한역사적인배경을알아야만우크라이나와러시아가일으키고있는이참혹한살생의원인에대하여잘이해할수있음을강조하면서먼저영국과미국의성장과정을간략하게밝히고있다.
언제나영국의대외전략은뒤따라오는경쟁국가를온갖계략을사용하여쇠락하게하는것이었다.다시말해런던의금융인들은일찍부터유럽대륙에서발전하는나라가등장하면모든흉계를다꾸며서로서로전쟁을하도록하고,그로써서로간의국력을쇠진하게하여영국을넘보지못하도록하는전략을펼쳤다.그렇게다양한전쟁을유발시켰는데,전쟁이야말로최상의사업항목이라는것을오랜체험으로잘알고있었기때문이다.
런던시티의유대금융회사들은새롭게떠오르는거대시장인미국으로옮겨와뉴욕에진출했고,로스차일드은행이중심이되어개인기업인연방준비은행을설립한다.
그리고영국처럼화폐발행권을확보하여미국정부로부터발행화폐에대한이자를영구적으로받으려는계획을꾸몄다.개인기업이화폐발행권을갖는중앙은행역할을하는것은불합리한제도이므로정부가화폐발행권을가져야한다고주장하는세력은차례차례제거되었다.에이브러햄링컨대통령이남북전쟁당시로스차일드은행으로부터이자율24~36퍼센트나되는고리의융자를받지않고북군정부가자체발행한독립화폐그린백으로전쟁을수행하였다가1865년북군승전5일후암살당하였다.제임스A.가필드대통령도1881년암살당했고월리엄매킨리대통령도1901년암살당하였다.
그런분위기아래1913년연방준비은행법이의회에서통과되었고,금융재벌들은미국정부의돈줄을움켜쥐고정치계까지장악하고있다.
영국과미국은제2차세계대전을거치며금융자본과석유자본으로결합되고정보기관MI6와CIA를통해결합된샴쌍둥이국가이다.
나토를설립하여유럽을군사적으로장악했고유럽연합을통해정치적으로장악하였으며유럽각국의중앙은행장을골드만삭스출신으로임명하여경제적으로도장악하였다.

2022년2월24일,러시아군의우크라이나침략이라는서구의네러티브(narrative)가국내에서도널리퍼트려지고있으나,가깝게는2014년부터우크라이나와나토에의해도발되었고멀게는100여년전부터계획된영미제국의러시아침략전쟁이다.
오만과독선에빠진제국주의자들의어리석고시대착오적인판단으로오히려미국과서구가몰락하고있다고저자는강조하고있다.
저자는누구나성인(聖人)이될수있다(성인가학,聖人可學)고한맹자와주렴계등그리고누구나양지(良知)를밝히고지행합일의적공으로써성인(聖人)이될수있다고한왕양명의학설을더욱구체적으로보완하였다.즉성인(聖人)이되는길은세상을위한큰뜻을세우고(信),그뜻을이루기위해열심히학습을하며(智),학습을통해만물평등의이치를터득하여공경을실행하고(禮),평등세상을위해의로운실천을하여야하고(義),이런적공을오래오래반복하면드디어만인에대한친애(親愛)의마음으로충만해지는(仁)경지에이를수있다고알기쉽고단계적인수행절차를독창적으로밝히고있다.
정치인이든과학자이든상인이든누구라도이런덕성을고루온전하게갖추어가면그가운데최해월의경천(敬天),경인(敬人),경물(敬物)의실천이담겨있고,사생일신(四生一身)의대자비심(大慈悲心)이있으며,‘만유(萬有)가한체성(體性)이고만법(萬法)이한근원(根源)임’을알아실천하는고매한인격의경지에도달하는것이므로이런사람은참다운인간,즉진인(眞人)이며군자(君子)이며성인(聖人)이라고저자는역설하고있다.이렇게순차적이면서도종합적인수행의단계를쉽고분명하게밝힐수있는것은16살이래로동양의유불선철학에깊이몰입해온저자의오랜사색과혜안의결과로서매우창의적이며독보적인제안이라여겨진다.저자가정치지도자의품격을이5가지기준으로써평(評)하려하므로이덕성을간략히설명하고있는데,더이상의상세한철학적인언급은이책의주제가아니기때문이다.
탈법적인미국의일방주의와예외주의를깨뜨리고러시아를다시중흥시키며또한글로벌사우스인민들에게‘만민(萬民)인권평등과만국(萬國)주권평등’과‘경제자립’이라는큰희망을안겨주고있는푸틴대통령은성군(聖君)이라고저자는평가하고있다.
세상의모든사람들이서로돕고서로이끌며안락하게살아가는평화세상을갈구하는저자는오늘날서구문화가탐욕적자본주의를추종하는잔인무도한문화로타락된현상을안타깝게생각하며,신화화되고박제되어버린예수의참말씀을AI시대에도합당할수있도록‘참예수정신’이부활되기를소망하고있고,선량한서구인들도‘참예수정신’의회복을통해평화세상건설에함께하기를갈구하고있다.
많은동양철학서와서구역사서를섭렵한저자는다양한정보를정리하여일반인의눈높이에서우크라이나전쟁의원인과파급효과를간략히정리하였으며아울러푸틴대통령을어떻게바라봐야하는지에대한새로운시각을제시하고있다.
이책을통해독자는국제정세를파악하는안목과지도자의품격을계량해보는안목을얻을수있을것이며,세계평화를이루어가는방안들을각자나름으로성찰해보기를권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