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투르니에
폴투르니에는스위스제네바의내과의사이자정신의학자로서20세기기독교의가장영향력있는상담자라고할수있다.1923년,제네바의과대학을졸업하고파리에서인턴과정을거친후일반내과의사가되었다.나아가정신과의사로서활동하면서의술과인간이해,종교가결합해야만전인적치유가가능하다는‘인격의학’을주창하며심리학과성경적기독교의통합을시도했다는점,또인간관계의중요성을강조하며동료의사들이환자에게좀더인격적인관심을가지고치료하도록자극한점,과학에환멸을느끼고합리적분석에피곤한사람들의마음속갈증을해소하는데노력한점등은그가우리에게남긴가장빛나는유산이라고할수있다.그는20세기후반의가장영향력있는저술가이며강연자로꼽히는데,그의저서들은27개이상의언어로번역되어지금도널리읽히고있다.국내에번역된책들로는[인간이란무엇인가],[서로를이해하기위하여],[인생의사계절],[모험으로사는인생],[여성,그대의사명은],[고통보다깊은],[강자와약자],[죄책감과은혜],[폴투르니에의치유],[폴투르니에의선물],[비밀],[고독]등이있다.
이책은의마지막저서라고할수있는데,그의탄생100주년이되는해에한국어판으로나오게된것은참으로의미가있는일이다.
옮긴이임성기
감리교신학대와동대학원을졸업했으며,영국런던대학교사범대학원에서영어언어학을공부했다.
통진고등학교에서영어를가르쳤고서울미술고등학교장을역임했다.고양교회와파고다교회담임목사로재직하면서세계도덕재무장(MRA)한국본부사무국장,한국기독잡지회회장,불꽃출판사대표(어둠속의불꽃발행인)로활발한활동을하였으며현재는세계선교문화원원장으로재직하고있다.
저서,와역서,,,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