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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발자국에 펼쳐지는 지난날 (짓거리시문학 제2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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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시집 동인지 장을 열며사랑 그 불꽃이 아름다운 시심짓거리시문학회장 이선희뭔가 움직입니다. 그 마음의 동요가 사방을 잽니다. 언제나 오늘뿐인 지금에 서서 어제를 그리며 내일을 바라보는 눈으로 사랑을 피웁니다. 가는 건 간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