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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들은 모두 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 (권태주 시집)

그리운 것들은 모두 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 (권태주 시집)

$9.00
1993년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태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리운 것들은 모두 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가 시작시인선 245번으로 출간되었다. 권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정갈한 시어와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새의 눈물을 보았다

새의 눈물을 보았다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41권태주 시집 『새의 눈물을 보았다』 출간비극의 역사를 응시하는 목격자의 시선상처 입은 시간 위로 피어난 들꽃 같은 위로“낯선 길이라 망설여도 좋아천천히 한 걸음씩 내디디면 돼“ 권태주 시인의 신작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