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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혼자가 왔다

드디어 혼자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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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서 있는 벚꽃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말을 흔들고 있었다 [드디어 혼자가 왔다]는 정진혁 시인의 네 번째 신작 시집으로, 「연애의 언어」, 「시간의 거인」, 「혼자의 배치」 등 53편의 시가 실려 있다.정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