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변혁기 러시아 문학의 윤리와 미학 (양장본 Hardcover)
$28.66
‘사회적 취향에 따귀를!’ 1912년 마야콥스키는 미래주의 강령을 통해 이렇게 외쳤다. 그리고 50여 년이 지난 1968년 우리 땅에서 시인 김수영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요청한다. ‘시여, 침을 뱉어라.’ 역설적이다. 인간과 세계를 아름답게 노래하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