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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김병심 시집)

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김병심 시집)

$8.00
김병심의 시집 『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이 시집은 김병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