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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 앉았다 (시에 대한 생각 한 뼘)

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 앉았다 (시에 대한 생각 한 뼘)

$12.00
곁을 주다 시력을 30년을 넘긴 성선경 시인의 『새 한 마리 나뭇가지에 앉았다』는 그의 후반기 새로운 형태의 시선집이자 시작에세이이다. 부제 그대로 ‘시에 대한 생각 한 뼘’이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