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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송재학 시집)
$10.00
내부에서 외부로 외부에서 내부로자아와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데칼코마니의 언어“빛의 시인” 송재학이 새로이 덧칠한사물의 또다른 얼굴, 또다른 이름들 올해로 등단 36년, 역동하는 사물의 인상을 다채로운 감각 언어로 표현하며 자아와 세계를 직관하고...
습이거나 스페인 (송재학 시집)
$12.00
“밤과 새벽으로 돌아가기에는너무 멀어진 국적이다”끝내 닿을 수 없는 경계에 몸을 던지는 시시력(詩歷) 39년, 송재학이 새로이 획정한 시의 영토 “밤과 새벽으로 돌아가기에는너무 멀어진 국적이다”끝내 닿을 수 없는 경계에 몸을 던지는 시시력(詩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