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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연인, 환자, 시인, 그리고 너 | 양장본 Hardcover)
$23.00
“내가 내가 아니게 하고 너도 네가 아니게 하자.우리 거기서 만나자”
‘오해’라는 외투를 천겹 만겹 껴입은 시인 ‘않아’, ‘한국시의 최전선’ 김혜순 시세계의 가이드가 되어줄 179편의 시산문으로 태어나다『않아는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