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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눈의 목격자 (오성인 시집)
$8.00
서른두 살의 시인이 소환하는 오월의 광주‘슬픈 언어’의 결연함으로 어둠과 죽음이 도사리는 세상에 출사표를 제출한 오성인의 첫 시집 슬픔을 슬픔답게 다루는 시인이 있다. 슬픔의 언저리를 맴돌거나 서성이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인이다....
세상에 없는 사람(큰글자도서) (80년 오월을 거쳐 간 어느 시민의 이야기) (반품불가)
$35.00
5·18 광주민주화운동 44주기‐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는 평범한 소시민의 삶을 어떻게 뒤흔드는가상부의 명령을 받고 군대에서 ‘충정봉’을 만들어야만 했던 20대의 군인, 국가 폭력에 일조했다는 죄책감에 일평생 자신을 독 안에 가두듯 속죄하며 살아야 했던...
이 차는 어디로 갑니까
$12.00
“누구보다 피의 언어를 잘 해독하고 싶었다”아직 끝나지 않은 오월 광주의 상흔을 쓰는 시인담과 벽, 어둠과 죽음에 닿아 있어도 새살이 돋는 시간을 예감하는 시 2013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