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우산이 없어도 좋았다 (서홍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여전히 나는 고통 속에서도 기쁘게 살아갈 것이다”세계의 고통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시선,애틋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 1985년 시인으로 등단 이래 의사이자 시인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서홍관 시인이 『어머니 알통』(문학동네 2010) 이후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