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하루 종일 밥을 지었다

하루 종일 밥을 지었다

$11.00
시작시인선 511권. 이화영 시인의 상처의 흔적을 사랑의 원리로 바꾸어 내는 시편들은 소멸과 기억의 불가분리성을 통해 숭고하고 초월적인 미학적 표지를 제시한다. 존재론적 기원에 대한 기억의 온기뿐 아니라 기억의 책무로서, 성찰적 기록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