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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이는 알고 있다 (홍종의 창작동화)
$11.00
타고난 입심의 홍종의 작가가 충청도 사투리로 들려주는 그때 그 시절 이야기 『구만이는 알고 있다』. 어느 날 고속도로에서 돼지 실은 트럭이 뒤집힌다. 온 동네 사람들이 총출동, ‘도망친 돼지 잡기 작전’을 펼치는데…….
내가 먼저 사과할게요 (바른 인성 존중하는 마음)
$12.00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12권 『내가 먼저 사과할게요』. 마당 있는 집에 세 들어 살던 예은이네 가족은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새 아파트로 이사 갈 생각에 예은이는 잔뜩 들떠 있었지요. 더...
아버지의 하얀 이꽃 (양장본 Hardcover)
$16.00
석탄가루를 뒤집어쓴 채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시던 아버지. 자신은 캄캄한 탄광에서 일하지만, 아들만은 밝은 세상에서 살길 원하셨던 아버지. 밝음이는 까만 얼굴에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으시던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1960년대 광부 아버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