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그곳은 마게도냐였다
$12.50
『그곳은 마게도냐였다』는 평범한 한 목회자의 삶을 진솔하게 엮어낸 신앙 에세이다.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아닌, 저자의 삶 전체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이기에 글 전체에 복음적 의미가 있다. 기독교인이 읽는다면 믿음을...
봄을 기다리며
$10.00
가식이 없는 정직함과 꾸밈이 없는 단순함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노래하는 황화진의 시집 『봄을 기다리며』! 문학이란 속박이나 고정된 틀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향유하는 것이고 끝없는 자유에 대한 갈망이다. 황화진이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