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시작 - 김광순

Sort by:
달빛 마디를 풀다 (김광순 시조집)

달빛 마디를 풀다 (김광순 시조집)

$9.00
198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광순 시인의 시조집 『달빛 마디를 풀다』가 천년의시조 100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첫 시조집 『물총새의 달』 이후 『새는 마흔쯤에 자유롭다』, 『고래가 사는 우체통』 등을 펴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