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포토에세이

옥씨부인전 포토에세이

$32.00
Description
★구덕×옥태영×천승휘×성윤겸×성도겸×차미령★

극중 이름만 들어도 여전히 심장이 뛰는
‘옥씨앓이’들을 위한 고화질 포토에세이 전격 출간!

- 미장센 가득한 시대극 특유의 분위기
- 고화질 이미지와 해설, 핵심 대사로 담아낸 깊은 서사
- 서정적인 분위기와 긴장감 있는 전개
- 다시 보고 싶은, 간직하고 싶은 스틸컷을 가득 담은 370쪽 분량의 포토에세이
저자

SLL

목차

기획의도
작가의말
감독의말
등장인물

제1부살기위해도망친노비&사랑을좇는로맨티스트

제2부거짓속에서더선명해지는마음

제3부생존을위한치열한삶

배우의메시지
비하인드
만든사람들

출판사 서평

인권도지위도없던여자노비의치열한생존기이자,
열망했던모든것을버린한사내의지극한사랑에대한기록

매회시청률을갱신하며뜨거운반응을일으킨드라마〈옥씨부인전〉포토에세이가전격출간되었다.조선시대가배경인이작품은노비에서양반으로신분을바꾼한여인의치열한생존기와사랑을그려화제를모았으며,캐릭터의복잡한내면을완벽히소화한주연배우들의섬세한연기로국내외시청자들을사로잡았다.
박지숙작가와진혁감독의철저한협업아래탄생한〈옥씨부인전〉은기존사극과는다른스토리라인과휘몰아치는빠른전개로사극의새로운가능성을열었다는평가를받았으며,운명을거스르는생존로맨스,미스터리,서스펜스,드라마까지,다양한장르를절묘하게결합해‘사랑과용서,희망’이라는서사시에제대로녹여냈다는호평을받았다.


2024방송비평상수상
포토에세이로가능한모든것을담다!

《옥씨부인전포토에세이》는총16부작으로방영된드라마를총3개파트로나누어큰줄기의서사를긴호흡으로온전히느끼도록구성하였다.박지숙작가의깊고여운있는대사,진혁감독의감각적인드라마미장센을군더더기없는내레이션을덧붙여극의재미를극에달하도록하였다.

제1부)살기위해도망친노비&사랑을좇는로맨티스트
천한노비의신분으로주인소혜아씨로부터도망칠궁리를하며살아가는구덕.저잣거리에서지두를팔던어느날,전기수공연을구경하던서인도령을운명적으로만나게되고한순간에구덕의삶은걷잡을수없는소용돌이속으로빠지게된다.정인과의만남,태영아씨와의인연,외지부로서새삶을시작하는구덕의이야기를중심으로전개된다.

제2부)거짓속에서더선명해지는마음
송서인에서천승휘로이름을바꾸고구덕을향한연모의마음을품고살아가는승휘.자신의도리를다하며살아가는구덕을멀리서나마응원하며지냈으나,구덕이곤경에처했다는소식을듣는다.명예도이름도모두버리고마침내구덕의곁으로돌아오게되는데...가슴아픈이별끝에본격적으로시작되는구덕과승휘의이야기를중심으로다룬다.

제3부)생존을위한치열한삶
주인인소혜아씨가나타나또다시파국으로치닫고만다.가짜의모습이지만진실된마음으로살았던지난시간도이제모두끝이나는것인가.하지만이모든사태의뒤에는커다란음모가도사리고있었으니,마지막으로구덕은목숨을위협하는악의무리를처단하고혼란에빠진마을을구한다.돌팔매질을맞으며옥에갇혔던구덕은,비로소면천을받고꽃길속에서다시태어나새삶을받는모습으로이야기를마무리한다.

본문내용외에도촬영현장의자유로운모습을담은비하인드,배우들의사인메시지와함께작가의말과감독의말까지담아〈옥씨부인전〉을애정하는시청자와독자들의바람을완벽히채워줄것으로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