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성 섬! 트라우마 공보의에게 찾아온,
급성 섬! 쿵 설렘 주의보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로 돌아오다!
급성 섬! 쿵 설렘 주의보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로 돌아오다!
열악한 섬의 의료 환경, 공중보건의가 마주한 현실, 그리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선을 넘을 땐 넘어야” 했던 순간들. 〈닥터 섬보이〉는 섬이 무서운 공중보건의와 상처를 품은 간호사,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아픔을 견디며 살아온 사람들이 편동도라는 외딴섬에서 버티는 법을 배우며 사람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열혈사제〉, 〈소년시대〉의 이명우 감독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특유의 연출로 편동도 사람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세계를 완성했고, 김지수 작가는 “버티는 중입니다, 오늘도”라는 말처럼 도망치고 싶었던 자리에서도 끝내 사람과 사랑을 배워가는 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표정과 카메라 밖의 순간들을 스틸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앨범처럼 구성한 소장용 비주얼 북이다.
또한 “환자들의 비밀엔 항상 치료라는 답이 있죠.”, “같이 가기로 했잖아요.”, “이제 떠날 사람 아니에요.” 같은 인상적인 대사를 스틸 사진 옆에 놓아 드라마 속 장면들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했다. 이처럼 본 도서는 〈닥터 섬보이〉를 애청한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펼쳐보고 그리워할 수 있는, 추억이 가득 담긴 추억 앨범이 될 것이다.
〈열혈사제〉, 〈소년시대〉의 이명우 감독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특유의 연출로 편동도 사람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세계를 완성했고, 김지수 작가는 “버티는 중입니다, 오늘도”라는 말처럼 도망치고 싶었던 자리에서도 끝내 사람과 사랑을 배워가는 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는 방송에서 스쳐 지나간 표정과 카메라 밖의 순간들을 스틸 카메라로 놓치지 않고 담아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앨범처럼 구성한 소장용 비주얼 북이다.
또한 “환자들의 비밀엔 항상 치료라는 답이 있죠.”, “같이 가기로 했잖아요.”, “이제 떠날 사람 아니에요.” 같은 인상적인 대사를 스틸 사진 옆에 놓아 드라마 속 장면들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했다. 이처럼 본 도서는 〈닥터 섬보이〉를 애청한 사람들에게 언제라도 펼쳐보고 그리워할 수 있는, 추억이 가득 담긴 추억 앨범이 될 것이다.
닥터 섬보이 포토에세이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