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별을 넘어, 함께’, ‘혐오를 넘어, 함께’ 2종 출시
교육용 기능성게임 전문 개발사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차별과 혐오 표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시민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차별을 넘어, 함께', '혐오를 넘어, 함께'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게임 채팅, 유튜브 댓글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혐오와 차별 표현을 쉽게 접하고 사용하고 있다. 성별과 세대, 장애, 외국인, 다문화 가정, 특정 지역, 특정 국가, 정치 성향 등을 대상으로 한 편견과 혐오 표현이 일상적으로 소비되면서 이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거나 무심코 사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차별을 넘어, 함께'와 '혐오를 넘어, 함께'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훈계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게임에 참여하며 스스로 차별과 혐오 표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토론하도록 설계된 참여형 교육 교구이다.
'차별을 넘어, 함께'는 성별, 장애, 외국인, 다문화, 소수자, 지역 차별 등 청소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편견과 차별 사례를 카드 형태로 제시한다. 학생들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왜 이러한 표현이 편견인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바꾸어 말하면 좋은지를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혐오를 넘어, 함께'는 온라인 공간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정치 혐오, 역사 왜곡, 특정 국가 및 집단에 대한 비하 표현 등을 퀴즈 게임 형태로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OX 퀴즈와 객관식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실과 의견의 차이, 역사적 사실, 민주 시민으로서의 올바른 표현, 미디어 속 정보의 진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번 교구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난이도와 활동 방식을 구성했으며, 학교에서 운영 중인 민주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 인권교육, 인성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학급 자치 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김상우 ㈜와이티미디어 대표는 "청소년들은 인터넷과 SNS를 통해 수많은 혐오 표현과 왜곡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농담이나 유행처럼 소비되면서 차별과 혐오를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어 "이번 교구는 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며, 차별과 혐오를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공감과 존중, 비판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교육 자료가 되길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게임 채팅, 유튜브 댓글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혐오와 차별 표현을 쉽게 접하고 사용하고 있다. 성별과 세대, 장애, 외국인, 다문화 가정, 특정 지역, 특정 국가, 정치 성향 등을 대상으로 한 편견과 혐오 표현이 일상적으로 소비되면서 이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거나 무심코 사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차별을 넘어, 함께'와 '혐오를 넘어, 함께'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훈계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게임에 참여하며 스스로 차별과 혐오 표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토론하도록 설계된 참여형 교육 교구이다.
'차별을 넘어, 함께'는 성별, 장애, 외국인, 다문화, 소수자, 지역 차별 등 청소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편견과 차별 사례를 카드 형태로 제시한다. 학생들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왜 이러한 표현이 편견인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바꾸어 말하면 좋은지를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혐오를 넘어, 함께'는 온라인 공간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정치 혐오, 역사 왜곡, 특정 국가 및 집단에 대한 비하 표현 등을 퀴즈 게임 형태로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OX 퀴즈와 객관식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실과 의견의 차이, 역사적 사실, 민주 시민으로서의 올바른 표현, 미디어 속 정보의 진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번 교구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난이도와 활동 방식을 구성했으며, 학교에서 운영 중인 민주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 인권교육, 인성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학급 자치 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김상우 ㈜와이티미디어 대표는 "청소년들은 인터넷과 SNS를 통해 수많은 혐오 표현과 왜곡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농담이나 유행처럼 소비되면서 차별과 혐오를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어 "이번 교구는 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며, 차별과 혐오를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공감과 존중, 비판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교육 자료가 되길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혐오를 넘어, 함께
$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