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오케스트라의 헨델 사운드북
Description
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주는
생생한 헨델 클래식 사운드

동물 오케스트라와 함께 런던을 여행하며
화려하고 힘찬 헨델 클래식을 감상해 보세요!
동물 오케스트라가 헨델의 클래식 다섯 곡을 연주하며 헨델의 생애와 각 음악의 특징을 소개해요.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20대에 영국으로 건너와 아름다운 곡들을 많이 만들었어요. 영국의 왕과 런던 사람들은 헨델의 음악을 무척 사랑했답니다. 먼저 경쾌하고 설렘 가득한 ‘시바 여왕의 도착’을 들어 보세요. 헨델은 가톨릭교의 이야기를 전하는 음악극 ‘오라토리오’를 특히 많이 남겼어요. ‘시바 여왕의 도착’은 오라토리오 〈솔로몬〉의 대표곡이지요. 헨델은 영국의 왕들을 위해 곡을 짓기도 했어요. 화려하고 섬세한 〈수상 음악〉은 템스강의 배 위에서 공연된 것으로 유명해요. 〈제사장 사독〉은 새 왕을 맞는 기쁨을 담은 곡으로, 영국 왕의 대관식 때마다 연주되지요. 〈왕궁의 불꽃놀이〉는 밝고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전해 주어요. 마지막으로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할렐루야’를 들어 보세요. 장엄한 오케스트라와 아름다운 합창이 어우러져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클래식 음악이 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준답니다.
저자

샘 태플린

출간작으로 『처음 만나는 피아노 사운드북』 등이 있다.

목차

오라토리오 〈솔로몬〉 ‘시바 여왕의 도착’│〈수상 음악〉 ‘알라 혼파이프’ | 〈제사장 사독〉〈왕궁의 불꽃놀이〉 제2곡 ‘부레’ | 오라토리오 〈메시아〉 ‘할렐루야’

출판사 서평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트라팔가 광장, 템스강,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헨델의 생애와 연관된 런던 풍경을 돌아보며 클래식을 들어 보세요. 클래식의 선율이 더 아름답게 느껴져 몸과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헨델의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줘요. 아기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잔잔한 음률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 보세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다음 장에 등장하는 동물과 풍경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