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다 여섯번째 페이퍼 커팅 아트

피어나다 여섯번째 페이퍼 커팅 아트

$21.40
Description
페이퍼 커팅 아트의 독보적인 아티스트 최향미의 여섯번째 작품집. 이번 테마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것들을 저자 특유의 매혹적인 스타일로 살려냈다. 고운 벚꽃 색 종이가 깨끗한 흰색 종이와 함께 실려 있다. 예술적인 도안들이 첫눈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하다보면 어렵지 않고 쉽게 몰입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결과물이 너무나도 만족스러워 방 안에 장식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선물하기에 좋다.
저자

최향미

인스타그램 @nangmaner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잡지 화보, 상품 패키지, 광고 등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15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페이퍼 커팅 아트 북 《피어나다》를 출간하여 대중에게 페이퍼 커팅 아트라는 장르를 알리고, 하나의 취미로 자리 잡게 했습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피어나다》 시리즈를 다섯번째까지 만들어오면서 영국과 일본에서도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종이의 기억》 《피어나다 크리스마스》도 펴냈습니다. 2018년에는 〈낭만에 피어나다〉, 2024년에는 〈종이조각가의 새벽〉이라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낭만적인 시간을 살고 싶고, 그렇게 살면서 만든 작품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사랑하는 마음속에 떠오르는 그림들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최향미의 사랑에 관한 작품집


페이퍼 커팅 아트의 독보적인 아티스트 최향미의 여섯번째 작품집. 이번 테마는 ‘사랑’이다. 꽃다발, 케이크, 카드, 선물 상자, 시 구절, 포옹, 새의 날갯짓, 고양이의 간질거림, 피아노의 여린 선율,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리, 만남을 준비하는 시간. 우리가 사랑을 반갑게 마주할 때마다 떠오르는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을 저자 특유의 매혹적인 스타일로 그림에 담았다. 이 책의 클라이맥스는, 네 페이지에 걸친 도안을 합쳐서 만드는, 책 크기보다 두 배 이상 큰 화려한 하트 도안이다. 이번 책에는 고운 벚꽃 색 종이가 더해져 더욱 로맨틱한 작품을 완성해볼 수 있다.
2015년 최향미 작가의 《피어나다》 첫 책이 출간되면서 ‘페이퍼 커팅 아트’라는 새로운 취미 장르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피어나다》 첫번째부터 여섯번째까지 총 여섯 권, 《피어나다》 특별판인 《종이의 기억》, 크리스마스 도안만 모아둔 《피어나다 크리스마스》를 선보이며 전체 1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렸다. 감탄을 자아내는 예술적인 도안들이 첫눈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특별한 기교 없이 선을 따라 쭉 오리기만 해도 아름다운 작품이 만들어진다. 하다보면 쉽게 몰입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결과물은 방 안에 장식하거나 액자에 넣어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선물하기에 좋다.

시리즈 소개
《피어나다》: 페이퍼 커팅 아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대상.
《피어나다 두번째》: 봄과 여름 테마 도안. 글자, 단어 등.
《피어나다 세번째》: 크리스마스 장식, 연말 인테리어용.
《피어나다 네번째》 동물 그림, 친환경 종이.
《피어나다 다섯번째》 검은 종이. 시 구절과 메시지들.
《피어나다 여섯번째》: 사랑 테마 도안. 벚꽃 색 종이.
《종이의 기억》: 스페셜 버전. 상자에 담긴 고급 종이 6종.
《피어나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테마 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