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다 여섯번째+커팅매트+크롬커터 세트 (페이퍼 커팅 아트)

피어나다 여섯번째+커팅매트+크롬커터 세트 (페이퍼 커팅 아트)

$32.10
Description
‘피어나다 여섯번째 + 커팅매트 + 크롬커터 세트’는 페이퍼 커팅 아트를 즐길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준비물을 함께 묶었다. 종이를 오려 작품을 완성하는 페이퍼 커팅 아트는 마음에 드는 그림과 커팅매트, 크롬커터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가성비’ 취미다. 또한 종이로 하는 어떤 취미보다도 몰입도가 높고 아름다운 결과물에 대한 성취감이 크다. 《피어나다 여섯번째》가 들어 있는 커팅매트, 크롬커터 세트와 함께,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당장 페이퍼 커팅 아트를 즐겨보자.

세트 구성
(1) 《피어나다 여섯번째》 : 사랑을 테마로 한 아름다운 그림 32개. 그중 8개는 고운 벚꽃 색 종이로 제작되었다.
(2) 커팅매트 : 섬세한 칼질에 꼭 필요한 균일한 표면을 가진 부드러운 고무 매트다.
(3) 크롬커터 : 손이 편하며 칼날이 날렵하고 단단해서 페이퍼 커팅 아트를 즐기기에 좋다.
저자

최향미

인스타그램 @nangmaner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잡지 화보, 상품 패키지, 광고 등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15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페이퍼 커팅 아트 북 《피어나다》를 출간하여 대중에게 페이퍼 커팅 아트라는 장르를 알리고, 하나의 취미로 자리 잡게 했습니다. 그 인기에 힘입어 《피어나다》 시리즈를 다섯번째까지 만들어오면서 영국과 일본에서도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종이의 기억》 《피어나다 크리스마스》도 펴냈습니다. 2018년에는 〈낭만에 피어나다〉, 2024년에는 〈종이조각가의 새벽〉이라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낭만적인 시간을 살고 싶고, 그렇게 살면서 만든 작품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