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케치(New-York Sketch) (스토리로 떠나는 뉴욕 여행 컬러링북 | 색칠북)

뉴욕 스케치(New-York Sketch) (스토리로 떠나는 뉴욕 여행 컬러링북 | 색칠북)

$12.94
Description
『뉴욕 스케치(New-York Sketch)』는 뉴욕 현지에 있는 월간 〈맘앤아이〉에서 직접 사진 구도를 잡고 찍어서 그림으로 재현해내며 스케치했다. 뉴욕 감각의 세련되고 수준 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꾀했다.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섬세한 〈뉴욕 스케치〉의 컬러링은 특별히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더없이 좋은 여행으로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준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맘앤아이

저자 맘앤아이는 17년째 세계적인 도시 뉴욕에서 교육,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월간지를 발행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에게 뉴욕의 아름다운 곳곳을 소개하고 문화와 교육 정보를 알리는 데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잡지사이다. 미주 전역과 세계 각지에 있는 리포터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방송 광고 및 프로그램 제작, 세미나, 출판, 문화센터 운영 등으로 뉴욕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세계 속 한국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다룬 글로벌 아시안 잡지 〈에이진/A.ZINE〉도 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어린이도 간다 ENJOY 뉴욕』과 『주니어 영어박사 쓰기 말하기 훈련 다이어리 북』을 출간했고, 대교 [주니의 뉴욕 일기] 어린이 방송 20편을 제작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매 시간, 매일, 매달,
뭔가 근사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곳, 뉴욕으로!

엽서 속 그림보다
이 세상이 더 근사함을 깨닫게 해주는 도시~
뉴욕이 바로 그런 곳이다!


화려함의 극치! 열정의 도시 뉴욕! 젊은이들의 로망,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도시로 첫손에 꼽히는 곳이다. 전 세계인의 패션, 뷰티 트렌드와 경제를 주도하는 메카다. 웅장한 건축물과 뮤지엄, 미드타운, 그리니치 빌리지, 브루클린 브릿지에 리틀 이태리, 차이나타운 등 각 나라의 유명한 거리는 물론 첼시, 아기자기한 소호까지 볼거리, 먹을거리들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도시를 이 책 한 권으로 여행할 수 있다. 〈뉴욕 스케치〉에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등의 먹을거리부터 패션, 뷰티, 알파벳 캘리 등 뉴욕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첫 장을 열면 뉴욕 공항에 도착하게 되고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 등을 칠하면서 간간히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허전한 마음이 순식간에 채워진다. 그뿐인가, 말로만 듣던 뉴욕 스타일의 구두와 옷, 모자, 화장품, 디저트들이 세련되게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복잡한 마음이 정리되고, 스트레스와 안녕 하는 동시에 어느덧 뉴요커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디테일이 뛰어난 훌륭한 건축물과 명소들, 그와 관련된 소품들을 색칠하다 보면 뉴욕이란 도시에 빠꼼이가 되는 것이다. 굳이 트렁크를 챙겨 떠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책은 뉴욕 현지에 있는 월간 〈맘앤아이〉에서 직접 사진 구도를 잡고 찍어서 그림으로 재현해내며 스케치했다. 뉴욕 감각의 세련되고 수준 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꾀했다.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섬세한 〈뉴욕 스케치〉의 컬러링은 특별히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더없이 좋은 여행으로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준다.

?프롤로그

I LOVE NEW YORK
나는 뉴욕을 사랑합니다. 당신은요?


세계 문화와 경제의 수도라 불리는 뉴욕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도시입니다. 크리스털보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고층 건물들과 수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빌딩들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뉴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속에 인종도 문화도 다양한 800만의 사람들이 매일 눈을 뜨고 생동감 넘치게 살아가고 있지요. 이른 아침 길모퉁이 가게에서 커피와 베이글을 사고 거리 가판대에서 신문을 집고 옐로캡을 잡느라 경쟁하고 바쁜 걸음으로 일상을 소화해 가면서도, 틈틈이 마주치는 이웃과 혹은 낯선 사람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여유가 있답니다. 그리고 그 속엔 당신이 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200년 전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 거니는 거리 그곳에 누가 있었고 어떤 이야기 들었을지. 도시의 모든 것에 말을 걸어보세요. 그리고 지금 이 도시를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어떻게요? 당신을 만나기 전 회색빛이었던 이 도시에 당신만의 색깔을 더해 보는 거예요.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쇼 간판들,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월스트리트, 뉴욕 한가운데 숲을 이루는 센트럴파크, 보석보다 더 황홀하게 반짝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도심 곳곳에 숨어 있는 매력적인 숍들, 바쁜 뉴요커들의 발걸음을 한 템포 늦추는 재즈 선율…… 이모든 것들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당신의 색깔을, 당신의 이야기를 이 도시에 입혀보는 거예요.
이제 준비가 되었다면 시작해 볼까요? 깜짝 놀랄 만큼 달달한 컵케이크 한 입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