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아기 오리 (장난감/완구)

미운 아기 오리 (장난감/완구)

$15.00
Description
버튼 하나로 듣고 또 듣는 첫 동화 사운드북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사고력과 집중력이 높은 편입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그림을 보며 추리하고, 판단하면서 줄거리를 이해하기 때문이지요. 오랫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명작 동화는 대부분 주인공들이 어떤 어려운 문제에 부딪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착함과 악함, 옳고 그름의 갈등 속에서 문제 해결의 방법을 배우는 데 명작 동화는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미운 아기 오리〉의 아기 오리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모두에게 구박을 받았어요. 하지만 아기 오리가 사실은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듣고 또 듣는 것을 반복하는 아이를 위해 〈원버튼 첫 동화〉를 선물하세요. 부모님의 도움 없이 버튼 하나로 재생되는 명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연극 무대에 초대된 것 같은 실감 나는 사운드와 함께 명작 동화 속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저자

안데르센

덴마크오덴세의빈민가에서태어났다.제대로된교육도받지못하고,대개는혼자집에서공상하거나,자기만의작은극장을갖고놀거나인형옷을만들어놀았다.가수나배우가되고싶어열네살에무작정대도시코펜하겐으로가여러극단을찾아다니지만타고난재능이없고,못생겼다는이유로매번퇴짜를맞았다.14세때코펜하겐의덴마크왕립극장의단원이되어배우의꿈을키우지만변성기가오면서글쓰기에집중하게된다.1822년완성한희곡『알프솔』은상연에적합하지않다는평을들었지만,그의재능을알아본정치가요나스콜린과국왕프레데리크6세의도움으로본격적인공부를시작한다.1827년에는시「죽어가는아이」가코펜하겐신문에실렸다.여행을즐긴안데르센은유럽곳곳을누비며이때의경험을토대로1835년서른살에첫소설『즉흥시인』을발표하며유럽에이름을알렸다.같은해에『어린이를위한동화』를발간했으나,처음엔비난받기일쑤였다.교육적,계몽적측면보다환상적묘사에힘을실은동화는외면받던시대였다.하지만잇달아기발하고독특한자신만의창작동화를발표하며명성을떨쳤다.오늘날안데르센은구전민담의원형을넘어서서‘동화’장르를개척한‘동화의선구자’로인정받고있다.『못생긴새끼오리』,『눈의여왕』,『성냥팔이소녀』,『빨간구두』,『나이팅게일』등생전에남긴200여편의동화는‘불멸의이야기’라는찬사를받으며100여개가넘는언어로번역되었다.동화뿐만아니라소설,시,극작등다양한분야에서활약한그는자신이관찰하고상상한모든것을현실로불러들이고,이를생동감있게묘사하는데천부적인소질을타고난작가이자예술가이다.1875년친구인멜히오르가(家)의별장에서죽음을맞이할때까지덴마크국민들의크나큰사랑을받았으며그의장례에는국왕내외도참석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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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특징]
동화책한권으로생생한이야기극장이펼쳐져요.
명작동화와사운드의만남!일부러연극을보러가지않아도동화책한권으로생생한이야기극장체험을할수있어요.바쁜엄마와아빠를대신해서사운드북이들려주는〈미운아기오리〉이야기를듣고또들으며상상력을키우고올바른가치관도길러요.

베테랑성우들의실감나는연기가흥겨워요.
베테랑방송성우들의실감나는연기를듣다보면어느새가엾은미운아기오리가되기도하고,우아하게하늘을나는멋진백조가되기도해요.이야기흐름에맞춘BGM은흥겨움을한껏돋구어준답니다

버튼하나로처음부터끝까지들어요.
페이지가넘어갈때마다일일이버튼을누를필요가없어요.버튼하나로재생과스킵기능을설정해두어읽고싶은페이지를찾아서들을수도있고,처음부터끝까지한번에들을수도있어요.

베드타임동화가필요한시간에유용해요.
아이가잠을못이루는밤시간,버튼하나만누르면처음부터끝까지재생되어눈을감고상상의나래를펼쳐볼수있어요.이야기는술술흘러가고줄거리를꿰다보면잠이솔솔오게마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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