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아기 오리 (장난감/완구)

미운 아기 오리 (장난감/완구)

$16.05
Description
버튼 하나로 듣고 또 듣는 첫 동화 사운드북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사고력과 집중력이 높은 편입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그림을 보며 추리하고, 판단하면서 줄거리를 이해하기 때문이지요. 오랫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명작 동화는 대부분 주인공들이 어떤 어려운 문제에 부딪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착함과 악함, 옳고 그름의 갈등 속에서 문제 해결의 방법을 배우는 데 명작 동화는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미운 아기 오리〉의 아기 오리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모두에게 구박을 받았어요. 하지만 아기 오리가 사실은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겉모습보다 중요한 건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듣고 또 듣는 것을 반복하는 아이를 위해 〈원버튼 첫 동화〉를 선물하세요. 부모님의 도움 없이 버튼 하나로 재생되는 명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연극 무대에 초대된 것 같은 실감 나는 사운드와 함께 명작 동화 속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저자

안데르센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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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특징]
동화책 한 권으로 생생한 이야기 극장이 펼쳐져요.
명작 동화와 사운드의 만남! 일부러 연극을 보러 가지 않아도 동화책 한 권으로 생생한 이야기 극장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바쁜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서 사운드북이 들려주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듣고 또 들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올바른 가치관도 길러요.

베테랑 성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가 흥겨워요.
베테랑 방송 성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가엾은 미운 아기 오리가 되기도 하고, 우아하게 하늘을 나는 멋진 백조가 되기도 해요. 이야기 흐름에 맞춘 BGM은 흥겨움을 한껏 돋구어 준답니다

버튼 하나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요.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일일이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읽고 싶은 페이지를 찾아서 들을 수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들을 수도 있어요.

베드타임 동화가 필요한 시간에 유용해요.
아이가 잠을 못 이루는 밤 시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되어 눈을 감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어요. 이야기는 술술 흘러가고 줄거리를 꿰다 보면 잠이 솔솔 오게 마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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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