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찰떡 스티커북 농장 동물 (스티커북)

말랑찰떡 스티커북 농장 동물 (스티커북)

$9.00
Description
‘붙였다 떼었다’ 자꾸자꾸 붙이고 싶은 찰떡 촉감 스티커!
영유아기는 소근육과 언어 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손 조절 능력이 좋아져 물건을 쥐었다 폈다 할 수 있으며,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말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 아이들에게 반복적인 놀이 활동은 다방면에서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무한 반복 스티커 놀이책 〈말랑찰떡 스티커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말랑찰떡 스티커북〉은 첫째, 소근육 발달을 돕습니다. 말랑하고 도톰한 재질의 스티커라 어디에나 찰떡같이 밀착되고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떼어져 아이가 스스로 붙이고 떼며 반복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둘째, 눈과 손의 협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원하는 자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셋째, 관찰력과 집중력,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정리판의 그림자와 이름을 보고 알맞은 자리에 스티커를 정리하며 동물의 모양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말랑찰떡 스티커북-농장 동물〉은 농장에서 볼 수 있는 귀엽고 친숙한 동물로 구성했습니다. 돼지, 소, 말 같은 큰 동물부터, 개구리, 참새 같은 작은 동물까지 30개의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귀여운 동물을 배경판에 자유롭게 붙여 나만의 동물 농장을 만들어 보세요.
〈말랑찰떡 스티커북〉 시리즈는 공룡, 바다 동물, 농장 동물, 탈것, 한글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부터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하나씩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한 뼘 더 성장해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① 말랑말랑 쫀득쫀득! 도톰한 찰떡 스티커가 30개!
아이들이 붙였다 떼기 쉽도록 도톰하게 만든 친환경 소재의 스티커입니다. 아이 입에 닿는 젖꼭지, 치발기와 같은 소재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끈적임 없이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잘못 붙였다고 아쉬워할 필요도 없어요. 여러 번 사용해 접착력이 약해졌을 때는 물로 가볍게 씻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무한 반복 스티커입니다. 배경판은 물론 냉장고, 유리창 등 우리 집 어디에나 자유롭게 붙여 보세요.

② 착착 붙이며 농장 동물을 익히고 흉내 내는 말을 배워요!
영유아기는 새로운 단어와 사물의 이름을 빠르게 익히는 시기입니다. 돼지, 고양이, 참새 등 귀여운 동물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와 함께 동물의 이름을 말하고, 꿀꿀, 야옹, 짹짹 같은 울음소리도 흉내 내 보세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히고, 풍부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③ 손에 쏙! 어디든 함께해요!
휴대가 간편한 가방 모양으로 만들어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습니다. 가방을 펼치면 짠! 하고 스티커를 붙일 배경판이 나타납니다. 집에서는 물론 차 안, 외출할 때나 여행을 갈 때도 함께해 보세요. 이동 중이나 기다리는 시간, 놀이가 필요한 순간에 언제든 꺼내 즐길 수 있습니다.

④ 놀이부터 정리까지 한 번에!
신나게 놀이를 한 뒤에는 정리판에 스티커를 붙이며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정리판에는 각 동물의 그림자와 이름을 함께 담아 정리도 놀이의 한 부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어요. 정리판에 각 동물의 자리가 있어 잃어버릴 염려도 없습니다. 알맞은 자리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의 특징을 살펴보는 과정은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까다로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

김석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