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스터 북 by 콰야

더 포스터 북 by 콰야

$35.31
Description
THE POSTER BOOK by 콰야
보통날, 보통의 사연

우리는 매일 보통이었다고 말하는 시간을 보내지만
각자의 하루에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저마다의 사연이 있습니다.
멈춘 듯 흘러가는 시간이 머물렀던 그날의 오늘을 한 번 더 떠올리게 하는
아티스트 ‘콰야’의 짙은 감성을 담은 이야기가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집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별것 없는 보통의 일상들을 기록했습니다.
여느 날과 다를 바 없고 보잘것없다고 생각했던 일상에도
다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더라고요.
의미 없는 하루는 없으니 오늘도 소중한 보통날이기를.”
From 콰야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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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콰야

밤을 지난다는 뜻을 가진 ‘콰야’라는 이름으로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일상의 모습들을 저 나름의 해석을 담아 소소하게 그림으로 담아내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서 『읽는 사람들』, 『오늘도 보통의 일상』

목차

〈콰야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분홍색 꽃이 담긴 화병
방안에서
달과 별이 뜬 새벽
카페테라스에 앉아있는 여인
꽃을 든 소년
꽃은 든 소녀
책 읽는 남자
커피 마시는 여자
풀들 사이에서
들꽃

출판사 서평

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시리즈 소개]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포스터처럼 전형적인 종이에 단순 인쇄를 한 것이 아닙니다.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느낌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 주는 종이 등 작품의 특성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용지를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이 포스터 북으로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개성과 취향대로 꾸미는 ‘퍼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입니다.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어렵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