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2025) (CALENDAR)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2025) (CALENDAR)

$21.19
Description
모네의 그림과 《월든》의 글이 더해져, 1년 내내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
‘살롱전 입선’이라는 목표만 남고 정작 ‘예술’은 실종되어 버린 세태에 반발,
자연으로 뛰쳐나가 직접 햇살과 대기 안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의 풍경을 어떤 각색도 없이 그려서
‘인상주의’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 화가, 클로드 모네!

‘돈도 능력’이라는 자본주의적 시스템이 장밋빛 청사진만을 제시하며 전 세계로 퍼져가던 초창기에
자연에 종속되는 인간, 자연을 파괴하는 문명의 위험성을 일찌감치 꿰뚫어보고
《월든》이라는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두 거장의 예술과 사상을 담은 2025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이 나왔다.
모네의 아름다운 그림에, 《월든》의 깊이 있는 글을 더해서
1년 내내 오랫동안 바라보며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달력이다.
특히 큰 그림이 명화 액자를 걸어둔 듯한 효과를 줘서, 공간을 예술적으로 꾸밀 수 있다.
북엔 2025년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
저자

북엔편집부

하버드대학을졸업하고고향으로돌아와교사가되었는데,학교가체벌을강요하자이를거부하고3주만에사직했다.가장친한친구인친형존의죽음으로방황하는데,이때랄프왈도에머슨등초월주의사상가들과교류한다.그러다가형과의추억도정리하고자신이구상하는‘삶의실험’도하며글을쓰려고,월든호숫가에오두막집을짓고2년2개월2일을그곳에서홀로지냈으며,초고완성8년만인1854년《월든:숲속의생활》을출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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