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2026) (스프링)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2026) (스프링)

$19.80
Description
모네의 그림과 《월든》의 글이 더해져, 1년 내내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2026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
‘살롱전 입선’이라는 목표만 남고 정작 ‘예술’은 실종되어 버린 세태에 반발,
자연으로 뛰쳐나가 직접 햇살과 대기 안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의 풍경을 어떤 각색도 없이 그려서
‘인상주의’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 화가, 클로드 모네!

‘돈도 능력’이라는 자본주의적 시스템이 장밋빛 청사진만을 제시하며 전 세계로 퍼져가던 초창기에
자연에 종속되는 인간, 자연을 파괴하는 문명의 위험성을 일찌감치 꿰뚫어보고
《월든》이라는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두 거장의 예술과 사상을 담은 2026년 모네의 정원에서 월든을 읽다 벽걸이달력(A3)이 나왔다.
모네의 아름다운 그림에, 《월든》의 깊이 있는 글을 더해서
1년 내내 오랫동안 바라보며 감상하고 사색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달력이다.
특히 큰 그림이 명화 액자를 걸어둔 듯한 효과를 줘서, 공간을 예술적으로 꾸밀 수 있다.
북엔 2026년 달력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는데, 학교가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했다. 가장 친한 친구인 친형 존의 죽음으로 방황하는데, 이때 랄프 왈도 에머슨 등 초월주의 사상가들과 교류한다. 그러다가 형과의 추억도 정리하고 자신이 구상하는 ‘삶의 실험’도 하며 글을 쓰려고,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고 2년 2개월 2일을 그곳에서 홀로 지냈으며, 초고 완성 8년만인 1854년 《월든 : 숲속의 생활》을 출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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