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1 - 스티커 컬러링북 시리즈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1 - 스티커 컬러링북 시리즈

$18.00
Description
색연필 없이 컬러링하는 스티커북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힐링의 아이콘이었던 ‘컬러링북’ 열풍에 이어서 도구 없이 완성되는 ‘스티커 컬러링북’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번호를 따라 한 조각 한 조각 맞추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느덧 나의 손끝에서 작품이 완성된다.

이 책은 세계적인 명소인 [자유의 여신상], [바실리 성당], [타지마할], [오페라 하우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산토리니]를 수 백 개의 작은 스티커 조각으로 구성했다. 책의 앞부분(7~19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20~60)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자유의 여신상]과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는 눈, 코, 입의 윤곽의 면을 모두 나누어 세밀하게표현했다. [타지마할]과 [산토리니], [오페라 하우스]와 같은 건축물은 자연풍경과 어울리는 색감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티커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조각의 수가 186개로 가장 적어서 쉽게 완성할 수 있고 색감이 화려해 조각이 붙여질 때마다 변화가 느껴진다. 이미 스티커 컬러링북을 접해본 독자라면 색과 요소가 많아 다양한 모양의 400여 조각을 채워야하는 [바실리 성당]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작은 조각을 붙여야 해서 난이도가 있는 [자유의 여신상]과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는 스티커를 붙일수록 얼굴의 윤곽이 살아나서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렵다.
저자

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저자 : 일과놀이콘텐츠랩
일과놀이콘텐츠랩은 놀이처럼 즐겁게 일하는 삶을 지향하며 생명과 건강, 소비와 자립, 일과 놀이 등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집단이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스티커 컬러링: 더 그레이트 우먼』, 『스티커 컬러링: 더 그레이트 맨』, 『스티커 컬러링: 반 고흐』,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트래블』, 『스티커 컬러링: 클림트』, 『스티커 컬러링: 미래소년 코난』,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초등 3~4학년)』,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초등 5~6학년)』, 『스티커 컬러링 1: 디즈니 프렌즈』, 『스티커 컬러링 2: 디즈니 레이디스』, 『스티커 컬러링 3: 디즈니 프린세스』, 『스티커 컬러링 4: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컬러링 5: 디즈니 애니멀 프렌즈』, 『스티커 컬러링 6: 디즈니 폴 인 러브』, 『스티커 컬러링 7: 디즈니 빌런』,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1』,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2』, 『스티커 컬러링: 원피스1』, 『스티커 컬러링: 미래소년 코난』, 『페이퍼돌 1: 디즈니 프린세스』, 『페이퍼돌 2: 디즈니 겨울왕국 2』, 『포스터북 1: 디즈니 겨울왕국 2』, 『포스터북 2: 디즈니 프렌즈 클래식』, 『포스터북 3: 디즈니 프린세스 클래식』, 『포스터북 4: 디즈니 오리지널 드로잉』 등이 있다.

목차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성 바실리 성당(St. Basil's Cathedral)
타지마할(Taj Mahal)
오페라하(645)스(Opera House)
카파도키아 열기구(Hot-Air Balloon)
투탕카멘 황금마스크(Tutankhamun's Mask)
산토리니(Santorini)

출판사 서평

책의 앞부분(7~19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20~60)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
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생기지는 않는 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자유의 여신상]과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는 눈, 코, 입의 윤곽의 면을 모두 나누어 세밀하게 표현했다. [타지마할]과 [산토리니], [오페라 하(645)스]와 같은 건축물은 자연풍경과 어울리는 색감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티커 컬러링북 사용 설명서*

-여행 준비물의 필수품.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함께 붙이며 웃을 수 있다.

-고요해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 시작하면 두 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빠르고 쉽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학생들을 위한 집중력 향상 도우미,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신경 발달에 도움이 된다.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가족이 화목해지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같은 그림으로 한사람은 붙이고, 한 사람은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찾아 주거나 각각 한 장씩 나누어 붙이며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눈다.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손을 잡고 여행지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