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간 윌리 (양장본 Hardcover)

미술관에 간 윌리 (양장본 Hardcover)

$13.49
Description
윌리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윌리의 그림은 얼핏 보면 위대한 예술 작품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윌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 베르메르, 마네 등 여러 화가들의 유명한 그림에 자기와 자기 친구들을 집어넣거든요. 윌리의 눈부신 그림들을 마음껏 즐기고 접힌 페이지를 펼쳐 원래 그림들을 볼 수 있도록 꾸민 그림동화.

〈font color="ffb6c1"〉★〈/font〉 수상내역 〈font color="ffb6c1"〉★〈/font〉
* 2001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저자

앤서니 브라운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Leeds College of Art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3년 동안 맨체스터 왕립 병원에서 의학 전문 화가로 일했다. 'Leeds College of Art'에서 파트 타임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15년 동안 Gordon Fraser 갤러리에서 연하장을 디자인했다.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고릴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과 커트매쉴러 상을 받았고, 『동물원』으로 두 번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대표 어린이책 작가에 선정되기도 했다. 독특하고 뛰어난 작품은 국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미술관에 간 윌리』(2001년)와 『돼지책』(2002년)은 외국 번역 그림책으로는 드물게 2년 연속으로 문화관광부 추천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초현실주의 화가인 마그리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 사실적인 그림에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또한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머와 위트 넘치는 구성으로 풀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보고 깊이 공감하는 작품들이 많다. '사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이 작품의 목적이라며 그림 구석구석에 재미있고 기발한 장치들을 숨겨놓아 그림책만의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데도 소홀하지 않는다. 저서로는 『돼지책』,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우리 엄마』, 『우리 형』, 『꿈꾸는 윌리』, 『윌리와 악당 벌렁코』, 『축구선수 윌리』, 『윌리와 휴』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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