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에 교수로 부임하면서 한국문화에 대해 폭넓은 공부를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국제한국학회’를 만들어 김봉렬 교수나 오주석 선생 등과 같은 동학들과 더불어 한국문화를 다각도로 연구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사단법인 ‘한국문화표현단’을 만들어 우리 예술문화를 공연 형태로 소개하는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다. 2013년에는 ‘한국문화중심’이라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한국문화 전반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중국과 한국, 동북아문명의 창조와 보존」, 「행복은 가능한가」, 「한국문화 오리엔테이션」, 「한국문화 교과서」, 「한국의 문기」, 「한국의 신기」, 「서울 문화 순례」, 「한국인은 왜 틀을 거부하는가」, 「조선의 도인들」, 「죽음의 미래」 등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 분야의 많은 책을 썼다.
▶ 우리 나라에도 이런 지식정보책이 나왔다!
5명의 주인공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문제의 답을 역사 속에서 직접 찾기 위해 가상 체험 캠프를 떠나는 흥미진진한 구성이다. ‘체험’ 형식을 과감하게 역사책 속에 끌어들여 어린이들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사 읽기를 이끌어내고자 했다.
▶ 이 시대의 화두, 논술을 정복한 역사책
자유롭게 사고하고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형식 속에서 묻고 대답할 줄 아는 진정한 논술 능력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 치밀한 교과 연계로 모든 교과 내용을 총망라한 역사책
논술도 통합 논술이 이야기될 만큼 지금은 바야흐로 통합교과적 지식을 요구하는 시대. 이 시리즈는 역사, 사회 교과뿐 아니라 초등 중?고학년의 모든 교과 내용이 녹아들도록 세심하게 구성했다.
▶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키우는 역사책
달달 외우는 역사책은 가라! 문제 제기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는 프로젝트 수행 형식과 탐험 과정을 매일 매일 정리하는 일지 형식을 통해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고전적인 명제를 어린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 주제사(분야사)로 구성된 최초의 역사책
어린이용 역사책으로는 국내 최초로 주제사(분야사)의 형식을 취했다. 주제사는 기존의 통사적 접근과 견주어 볼 때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기 다루기 때문에 역사 읽기의 재미와 효용성을 키워주고, 현실적 관심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역사가 더 생생하고 흥미롭게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장점이 있다.
한국사 탐험대 2
$9.63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