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갈라져 헤어진 이야기

하늘과 땅이 갈라져 헤어진 이야기

$9.63
저자

정하섭

1966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다. 성균관 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해치와 괴물 사형제>, <쇠를 먹는 불가사리>, <하늘과 땅이 갈라져 헤어진 이야기>, <염라대왕을 잡아라> 등이 있다. 이억배 <솔이의 추석 이야기>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반쪽이>, <도구의 발견>,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의 그림으로 '97 BIB(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선정되었다. 아내이자 동료인 일러스트레이터 정유정 씨와의 사이에 딸과 아들을 두고 수원에 살고 있다.

목차

동아프리카. 사람들이 싫어졌어
북아프리카. 아이가 너무 무거워
서아프리카. 친구들이 너무 많아
서아프리카. 진흙으로 빚은 아이들
오세아니아. 멋진 올가미
동남아시아. 이제 나와
남유럽. 석류만 먹지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