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로를 이해해가는 엄마와 딸의 경쾌한 릴레이 일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 수지 모건스턴과 그의 딸이 쓴 릴레이 일기『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작가는 사춘기를 지나는 큰딸 알리야가 엄마의 말을 잔소리로 여기자 딸과의 대화 통로로 교환 일기를 쓰게 되었고, 그것을 책으로 엮었다. 각 장은 같은 제목으로 두 번씩 쓰여져 있으며, 한 번은 엄마의 입장에서 한 번은 딸의 입장에서 펼쳐진다. 옷차림, 쇼핑, 생일파티 등의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음악레슨, 성적, 대학입시 등의 교육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엿볼 수 있다. 엄마와 딸의 생각, 감정, 갈등, 욕망, 좌절, 화해 등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1985년에 발표된 이 책은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제는 작가의 손녀딸들이 이 책을 읽으며 자라고 있다. 일상의 사건들 속에서 웃고 울고 싸우고 끌어안으며, 결국 서로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자매처럼 친밀하다가도 질투하는 관계로 치닫는 모녀의 모습이 엄마와 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수상내역 ★
- 프랑스 여성인권문학상 수상
- 책따세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선정 성장소설 50선
- 서울시 교육청 권장도서
- 프랑스 여성인권문학상 수상
- 책따세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선정 성장소설 50선
- 서울시 교육청 권장도서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