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대별 전문가가 우리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제7권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흘러가는 한국사 이야기를 참신하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내고 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재현된 살아 움직이는 옛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제7권에서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서세동점의 시기인 1800년부터 1920년까지의 19세기 조선을 다루고 있다. 적극적으로 서양 문물을 받아들인 조선의 모습이 드러난다. 특히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까지의 과정과 나라를 되찾으려는 노력을 그려내고 있다. 모든 민족이 참여한 3ㆍ1만세운동은 물론, 임금 없는 나라 건설을 선언한 대한민국 임시 정부도 살펴본다. 우리 역사를 통해 반성해야 할 것과 배워야 할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시대별 전문가 8명이 참여하여 저술한 이 시리즈는, 우리 역사를 교류사적ㆍ비교사적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소개하면서 생생한 재미와 이해, 그리고 상상력을 높여주고 있다. 세계사적 흐름을 먼저 설명하면서 그와 같이 혹은 따로 우리 역사가 펼쳐진 이야기를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생활 등으로 나누어 풍성하게 들려준다. 최신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에 따른 이론의 변화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특히 역사 속 사건과 사람을 사진과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현하여 역사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나가도록 이끈다. 역사 유물과 유적지의 역사성은 물론, 현실성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7: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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