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혁명 (진정한 변화와 성공은 자기혁명에서 시작된다)

자기혁명 (진정한 변화와 성공은 자기혁명에서 시작된다)

$18.50
Description
시골의사 박경철이 제안하는 혁명가의 삶!
시골의사 박경철이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던지는 자기혁명의 메시지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청년은 세상을 어떻게 읽고 소통해야 하는지, 청년은 자기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지금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치열했던 고뇌와 시행착오의 기록을 담고 있다. 실천하는 지식인이자 비판가이며 청춘의 멘토로 떠오른 저자가 지난 6년간 청년들과 나눈 소통과 교감의 기록을 엮었다. 아프지만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냉정한 현실을 전하며, 스스로 만들어낸 한계의 경계를 허무는 '혁명가'로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아찾기, 사회인식, 시간활용, 책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학생들의 필독서로 지정되면서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온 저자는 미래에 대한 아이들의 절망에 눈을 뜨게 되고, 그들과 대화와 소통을 하는 데 전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것은 안철수 교수와 함께했던 '청춘콘서트'로 이어지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6년간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나눈 대화의 기록과 '청춘콘서트'에서 만난 청년들의 눈빛을 담고 있다. 자신의 삶과 체험, 방대한 독서를 통해 쌓은 지혜를 녹여내며 각 주제들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

박경철

저자박경철외과전문의로본명보다시골의사라는필명으로더잘알려져있다.이시대최고의지성인으로손꼽히는그는냉철한경제전문가,통찰력넘치는칼럼니스트,베스트셀러작가로종횡무진활동중이다.‘혼자내딛는천걸음보다천명이손잡고나아가는한걸음의가치’를말하는박경철은수식어가모자랄만큼다양한역할을수행하면서우리사회에지대한영향력을발휘하고있다.의사로서환자를진료한경험을담아펴낸첫에세이《시골의사의아름다운동행1ㆍ2》에이어《시골의사의부자경제학》이연이어베스트셀러가되면서대한민국에서가장주목받는작가가되었고,이후《착한인생,당신에게배웁니다》《시골의사의만화부자경제학》《시골의사의주식투자란무엇인가_1통찰편》《시골의사의주식투자란무엇인가_2분석편》을출간했다.중앙일간지와유력잡지등에인문학적통찰과식견을바탕으로한칼럼을기고하면서준언론인의역할을수행하고있으며중고등학교와대학교,공공기관과기업등에한달30회넘게출강하는인기강연자이기도하다.지난10년간MBN의<경제나침반180도>와<생방송경제공감>진행자로있었고,얼마전까지KBS2라디오<박경철의경제포커스>를진행하면서대중과소통하는재미에푹빠져있기도했다.현재매일경제TVMBN전문위원,경제전문지<머니투데이>전문위원,한국소아당뇨인협회이사장등공익단체의임원과민간기업의사외이사로있다.《시골의사의아름다운동행1ㆍ2》가중고등학교학생들의필독서로지정되면서학생들을대상으로한강연에집중해왔는데,이는최근화제가되었던‘청춘콘서트’로이어졌고,그는청춘의멘토로자리매김하게된다.강연장에서만난청년들의뜨거운가슴과맑은눈빛,그들의고뇌와방황은그에게반성의계기를주기도하고힘을주기도했다.그리고지난6년간그들과나눈소통과교감의기록을이한권의책으로엮어냈다.

목차

프롤로그당신은지금당신삶의주인인가!

1장나를찾아가는시간
ㆍ방황은살아있다는증거다
ㆍ낯선것을통해본질을통찰하라
ㆍ침묵은가장능동적인대화다
ㆍ극도의몰입,배움의즐거움
ㆍ나는원본인가이미지인가
ㆍ진정한행복은과정의몰입에서온다
ㆍ나의존재는무엇으로증명하는가
ㆍ나의가치관은무엇인가
ㆍ발산하지말고응축하라

2장세상과의대화
ㆍ언어는그사람을말해주는지표다
ㆍ진실을보고행하는참지식인이되자
ㆍ신자유주의가가져온불행
ㆍ한국사회에닥쳐올새로운질서
ㆍ환경은새로운패러다임이며기회다
ㆍ행복이개인의문제가아닌이유

3장나를감동시키는자기혁명
ㆍ자기삶의혁명가가돼라
ㆍ경계를넘어서야진보가온다
ㆍ내면의불길을가다듬는시간,청춘
ㆍ철학을통해사유의경계를넓혀라
ㆍ냉정과열정사이에서균형잡기
ㆍ자신의잠재력을찾는법
ㆍ자신을감동시켜야진정한노력이다
ㆍ자기주도적선택의힘
ㆍ지금이순간에집중하라

4장자기혁명을위한배움과성장
ㆍ자기만의색깔로도전하기
ㆍ경쟁심을자기발전의토대로만들어라
ㆍ청년에게예의가필요한이유
ㆍ안과밖의태도가나를말해준다
ㆍ시간의가치는밀도가결정한다
ㆍ지식과지혜,영감과창의
ㆍ학과습이병행되어야진짜공부다
ㆍ책을통해저자의진짜생각과만나다
ㆍ독서법
ㆍ글쓰기과말하기

5장미래를여는변화와도전
ㆍ이시대의희망부재와우울
ㆍ운명론적사고가지배하는사회의위험성
ㆍ건강한사회를위한시민의식
ㆍ소셜네트워크가만드는스마트월드
ㆍ전세계적슬로건,공존과공생
ㆍ인문학적상상력으로통섭하라
ㆍ패러다임변화를읽어내는주인공이돼라
ㆍ새시대의패러다임이해하기
ㆍ공공의식을가진공감형리더십의요구
ㆍ정의와공정성에관하여

에필로그우리는늘두근거리는시작앞에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지성,실천하는비판가,열정적독서광,청춘의멘토
시골의사박경철이이시대청춘에게던지는통렬한자기혁명의메시지!

자아찾기,사회인식,시간활용,책읽기,글쓰기…
박경철이제안하는자기삶의주인으로사는법


성급해할필요는없다.물은99도가될때까지끓지않는다.100도가되기를기다리는인내와여유가필요하다.내가노력하고있다면기다림도당연하게받아들이는여유가있어야한다.세상의모든것은발효과정이필요하다.무언가를시작해서당장성과를얻는것은그야말로운이다.하필행운의여신이나만피해갈리없고,하필불행의여신이내발목만잡을리도없다.인생은정직한것이다.묵묵히걸어가라.결과를두려워할필요도없다.이것이바로필자의인생에서아쉬웠던점이자이시대의청년들에게하고싶은말이었다.
_에필로그중에서

젊음에겐…
철학자의심장으로고뇌하고,
시인의눈으로비판하며,
혁명가의열정으로실천할특권이있다!

이책은고뇌로가득찬시행착오의기록이며,
젊음이또다른젊음에게전하는응원가이다!


청년은세상을어떻게읽고소통해야하는가?청년은자기성장을위해어떤노력을해야하는가?그리고지금,자기삶의주인으로살고있는가?《시골의사박경철의자기혁명》은그물음에대한답을찾아가는과정이며치열했던고뇌와시행착오의기록이다.
이시대를대표하는지식인이며실천하는비판가이고청춘의멘토인박경철이이책을집필하게된계기는남다르다.전작《시골의사의아름다운동행》이학생들의필독서로지정되면서중고등학교로부터저자강연요청이잇따랐고,그는어린학생들을대상으로강연을해왔다.그러던어느날,작은지방의한고등학교에서이런질문을받는다.“저는나름대로열심히공부하고있지만,그렇게해도제가좋은대학을가거나좋은직장을얻을수없다는것을잘알고있습니다.그래도선생님말대로살면희망이있을까요?”
그질문은천둥같은울림이었고,공감력부재의증표였다.단지부모의경제력이나자신이살고있는지역에의해사회적계급이확정되고미래가결정되는사회속에서아이들은시퍼런절망의칼을품고있었다.그렇게멀어있던눈이크게떠진후,저자는그들의언어로말하고그들의가슴으로공감하며제대로된대화와소통을하는데전념하기시작한다.그리고이는안철수교수와의기투합함께했던‘청춘콘서트’로이어졌다.
강연장에서만난청년들의뜨거운가슴과맑은눈빛,그들의고뇌와방황은매번그에게반성의계기가되기도하고힘을주기도했다.그리고지난6년간그들과나눈소통과교감의기록을이한권의책으로엮기에이른다.그는자신의작은성취를앞세워‘인생은도전’이라는상투적인조언을남발하거나감상적인위로를건네지않는다.대신아프지만청년들이반드시알아야만하는냉엄한현실을전한다.저자의말처럼이책은‘고뇌로가득한시행착오의기록’이며,‘가슴뜨거운열정의산물’이고,‘젊음이젊음에게전하는응원의메시지’다.

이시대의멘토,젊은지식인,실천하는비판가,열정적독서광
박경철이던지는통렬한자기혁명의메시지!


필자가올해내내마음에담고있는화두는‘혁명’이다.혁명은무언가를전복하려는불온한기미가보이는단어다.그래서우리는혁명이라는말을직접쓰지않고‘혁명적’이라고에둘러표현한다.필자가혁명이라는단어를화두로들게된것은2010년말법륜스님을만난이후다.스님은생활불교를주창하며대중속으로들어온성직자다.‘법정’이라는이름이우리가잃어버린본질적인가치에대한성찰을떠올리게한다면,‘법륜’이라는이름은어느새실천과삶이라는영역을표상하는이미지로자리잡아가고있다.
필자는불자가아니지만올해초에법륜스님을만나고민하고있는몇가지문제에대해질문을드렸다.그때돌아온것은답이아니라“당신은자기자신의주인인가?”하는반문이었다.순간말문을잃고말았다.허를찔린것이다._《시골의사박경철의자기혁명》본문중에서

저자는책에서올해내내‘혁명’이라는화두를마음속에담아온계기를위와같이밝힌다.우리는자신이만든틀에스스로를가둔다.성취한사람도,그렇지못한사람도자신이규정한틀안에서살아가는데,그이유는대부분의사람들이틀안에있는것을안정적이라고느끼기때문이다.국가나사회도마찬가지다.모두스스로만든틀속에자신을가두고그틀을유지하느라애를쓴다.물론사람에따라크기가다르긴하지만크든작든경계는있게마련이고그경계는결국그의사유와행동을제약하게된다.
이처럼안주하려는인간의속성과달리스스로인식하는것들과사물을바라보는시각에대해새로움을경험하는하는것이혁명성인데,저자는지금우리에게이런혁명성이필요하다고조언한다.서슴없이자신의경계를허물고새로운것,새로운사람,새로운가치를받아들이는것이다.이렇게기존의것을타파하는행동이바로혁명성이며,그것을행한결과가바로혁명이라는것이다.
사회구조나시스템을바꾸는혁명의시대는이미지나갔다.지금우리에게필요한것은스스로만들어낸심리적감옥과자신이규정한프레임의경계를허무는것이다.그러기위해선무엇보다우선자신의한계를잘알고있다는착각,즉무의식의장난에속지않아야한다.혁명가의삶은늘진취적이고의욕이넘치지만안주하는사람의삶은늘회의적이다.그래서우리는늘혁명가로살아야하고이런혁명가의삶만이자기가주인인삶인것이다.

자아찾기,사회인식,시간활용,책읽기,글쓰기…
박경철이제안하는자기삶의주인으로사는법


저자는이처럼자기삶의주인이되기위해서는먼저“자신이누구인지정확하게알고있어야한다.”고말한다.청년들에게목표가무엇이냐고물으면바로대답하지못하는경우가많다.그들의머릿속에자신이진정으로원하는것이아니라막연히좋아보이는것,기발하고멋져보이는목표들만가득하기때문이다.허울좋은스펙만을강요하는사회에세뇌된채,진정한자기꿈과목표가무엇인지조차생각할겨를없이기성세대가만든시스템에휘둘린결과다.
그러한문제의식을바탕으로출발한이책은크게다섯부분으로나뉘어있다.1장‘나를찾아가는시간’에서는무엇보다자아찾기가주를이른다.‘나는누구인가’라는질문에스스로답을찾아갈수있도록자기성찰을위한이정표를제시한다.2장‘세상과의대화’에서는세계인식을다루고있다.내가누구인지에대한탐색을시도했다면,외부세계로눈을돌려나외의것들에대해올바로인식하자는것이다.3장에서는본격적으로‘나를감동시키는자기혁명’에대해다룬다.자아를찾고세계를인식했다면틀을깨는작업이필요하다.스스로가정한한계와프레임의감옥을벗어나세상으로나아가기위한준비를하는단계다.그리고자기혁명을위한보다실전적인지침을담은것이4장인데‘자기혁명을위한배움과성장’이라는대주제아래청년의애티튜드,지혜와지식을구분하는법,진짜학습이되는공부법,시간활용,책읽기,글쓰기등을프랙티컬하게다룬다.그리고마지막장‘미래를여는변화와도전’에서는세상을움직이는변화의큰물줄기와미래패러다임에대해보다거시적인시각을갖도록도와준다.
저자가이러한주제들을다루는방식은사뭇진지하다.한올한올저자본인의삶과체험이녹아들어있기에그진정성의농도가짙다.이책은일반적인자기계발서들처럼말랑말랑하게읽히거나손에잡히는처세의한방을제시하지않는다.사람을취하게만드는맹목적인희망과긍정성을강요하지도않는다.그러나한줄한줄행간의의미를곱씹으며글줄을넘기다보면,어느새가슴이뜨거워지기도하고어느새머리가번쩍뜨이기도한다.마치죽비소리처럼따끔한일침을맞은느낌이다.

우리모두최선을다할필요가있다.
최선을다한사람에게인생은언제나정직하다.


조정래선생은‘노력’에대해다음과같이말했다.“최선을다했다는말을함부로쓰지마라.최선이란자기의노력이스스로를감동시킬수있을때비로소쓸수있는말이다.”
이책을퇴고할당시저자는완전히탈진한상태로,뇌가모두녹아버린것같은느낌이라고했다.뜨겁게강행군하던‘청춘콘서트’가끝났고,좋은선배이자멋진친구인안철수교수의서울시장출마고민으로촉발된큰사회적변화의현장을함께해야했기때문이다.그에대한나비효과로10년간진행하던MBN에서의방송진행과KBS<박경철의경제포커스>라디오진행을모두그만뒀다.지난48년저자의삶에서가장뜨거웠던여름이라고회고할만큼스스로를감동시키는,최선의노력을다한것이다.
‘세상은스승의바다’라는저자의말처럼,이책은방대한독서와삶의곳곳에서만난이들을통해축적된지혜로가득하다.그리고그것들을개인적차원의체험에서끝내지않고사회시스템으로까지확대시키며방대한인문학적통찰과에둘러말하지않는단호한문체로독자를매료시킨다.다양한분야를넘나들며지식과지혜의씨실과날실을엮는과정중에도자기삶을샘플로제시함으로써해석과비판을넘어서는자기반성과사유를담아낸다.
박경철의말처럼인생은최선을다한사람에게늘정직하다.99도의물이100도가되기를기다리며노력한이를세상은외면하지않는다.저자는지금,이순간의소중함에가슴떨리는이라면누구라도청년이요,청춘이라고말한다.그리고청년들에게시작의두근거림을느껴보라고전한다.

<책속으로추가>

우리사회에서개인이공부(스펙)가아닌다른부분에도전하는것은어려운선택일수밖에없다.용기를내도전하기로결심한다고해도우선자신의재능과잠재력을찾아내기가쉽지않다.실제우리가자신의잠재력을찾고자할때,자신이스스로특정분야에재능이있음을깨달을수도있고부모나선생님혹은멘토에게객관적인조언을구해알게될수도있다.하지만성인이다른사람의조언을통해자신의재능을파악하겠다는생각은버리는것이좋다.
사람은각자다른우주다.또누구나자신의눈으로타인을바라본다.따라서한사람이다른사람의잠재력을정말객관적으로판단하고가늠하기란기본적으로쉽지않은일이다.물론이경규씨는방송인강호동의가능성을알아보았고,김연아와박태환선수의부모는어린자녀의재능을발견했다.또다른사람의잠재력을발견하고다듬어서꽃봉오리가터지게도와준뛰어난스승이나멘토도있다.하지만그것은대개우연한경우거나스스로성숙하지못한어린시절에만가능한일이다.pp.196~197

영화<죽은시인의사회>의키팅선생이외친‘카르페디엠(carpediem)’은지금을즐기라는의미가아니다.그것은바로‘지금이순간’이바로당신의미래요,꿈이라는의미다.그런점에서우리의인생은‘지금’의가치를너무간과하고있다.우리는늘과거에사로잡혀있거나미래에대한망상으로가득차있다.하지만진짜중요한것은늘지금이다.지금은순식간에과거가된다.지금이글을읽는독자들도이책장을덮는순간바로과거다.지금이라는것은찰나이며섬광처럼사라지는존재다.하지만사라진섬광의다음에는새로운섬광이등장한다.그섬광과섬광이이어지면어둠을밝히는빛이되고그빛의밝기는지금이순간의섬광과다음섬광의밝기에달려있다.그래서늘지금이순간이다.p.221

사람의특징은다른사람과차별적인무엇을갖는것이다.얼굴이다르고지문이다르고목소리가다르고몸집이다르듯사람은누구나각자의개성이있다.하지만이런것들은태생적으로타고나는것이어서내가관계할수없다.성형을하거나운동을해서가꿀수는있겠지만,그것은어디까지나보이는것일뿐느껴지는것은아니다.보이는매력은금세식상하거나권태를느끼게되지만,보이지않는특징은쉬이권태를느끼지않는다.
아우라는나에대한타인의관대함을이끌어낸다.어떤사람에게그만의독특한아우라가있다면우리는그를존경하거나존중하고때로는그를위해무언가기꺼이도와주고싶어진다.아우라는한가지장점이아닌,사람을대하는정중하고우아한태도와미소,일을처리하는열정과집중력,언어에서느껴지는신뢰감등여러가지요소가결합되어나타나므로좋은습관들이오랜시간에걸쳐쌓인퇴적물과같다.p.244

앞에서도누차강조했지만지혜를키우기위해서는다양한환경을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