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들에게 참된 역할 모델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우리 시대의 인물을 만나는 「웅진 인물그림책」 제12권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 가야금 음악가 황병기 이야기』. 이 시리즈는 도전, 열정, 헌신으로 인간애를 실현한 인물을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준다. 사회, 스포츠, 경제, 그리고 문화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생각과 시야를 넓히면서 참된 역할 모델을 세우도록 이끌고 있다. 나아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책에서는 중학생 때 맑고 투명한 가야금 소리에 매료된 후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가야금 연주가로, 작곡가로 평생을 살아온 가야금 음악가 황병기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야금을 통해 과거에서 미래로, 동양에서 서양으로, 그리고 전통음악에서 현대음악으로 넘나들면서 세상과 만난 황병기의 삶을 아름답고 유려하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는 중학생 때 맑고 투명한 가야금 소리에 매료된 후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가야금 연주가로, 작곡가로 평생을 살아온 가야금 음악가 황병기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야금을 통해 과거에서 미래로, 동양에서 서양으로, 그리고 전통음악에서 현대음악으로 넘나들면서 세상과 만난 황병기의 삶을 아름답고 유려하게 풀어낸다.
음과 음 사이에 여백과 침묵을 담은 예스럽고도 새로운 가야금 음악의 세계를 연 황병기를 감각적이고 신선하게 만난다. 가야금의 아름다움을 만나면서 국악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가꾸어갈 수 있다. 나아가 평생 쉼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정진하는 삶을 배우게 된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황병기의 역동성과 유연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강렬하고 추상적이며 활달한 참신한 그림을 함께 담았다.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가야금 음악가 황병기 이야기)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