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여곡절 많은 하루를 보내 온 당신에게 보내는 100편의 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담아 낸 만화 《광수생각》의 저자이자, 필기체 폰트의 시초인 ‘광수체’를 만든 박광수가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1권에서 미처 다 담지 못한 시 100편을 골라 엮은 이 책은 칼릴 지브란, 라이너 마리아 릴케, 헤르만 헤세 등 인류의 지혜를 노래한 시인들의 시 뿐만 아니라 정현종, 이성복, 이해인, 김경주 등 한국의 시인들의 작품을 고루 담아냈다.
가슴이 헛헛해지는 외로움이 찾아올 때마다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읽었던 시편들은 너무 서툴러서 전하지 못한 말, 내 상처만 신경 쓰느라 끝내 하지 못한 말들을 더 늦기 전에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고른 것들이다. 눈물과 웃음이 생생하게 담긴 박광수 특유의 일러스트와 그리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쓴 에세이와 시의 감동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그만큼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슴이 헛헛해지는 외로움이 찾아올 때마다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읽었던 시편들은 너무 서툴러서 전하지 못한 말, 내 상처만 신경 쓰느라 끝내 하지 못한 말들을 더 늦기 전에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고른 것들이다. 눈물과 웃음이 생생하게 담긴 박광수 특유의 일러스트와 그리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쓴 에세이와 시의 감동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그만큼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명한 카투니스트지만,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우여곡절 많은 삶을 살아 온 저자 박광수. ‘휴’하고 한숨이 날 만큼 몸과 마음이 지칠 때마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 앞에서 눈물이 날 때마다 그에게 버틸 힘을 준 것은 ‘시’였다. 따뜻한 위로를 받고, 금세 길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주었던 ‘시’들을 저자 박광수는 이제 세상살이에 지친 모든이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2 (양장본 Hardcover)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