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린이들은 왜 채소를 싫어할까요? 낯설어서 그럴 거예요. 도시 어린이가 채소를 더 잘 안 먹는 걸 봐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텃밭으로 현장학습을 가서 무 한 뿌리라도 뽑아보면 금세 달라져요. 생전 무 반찬이라면 입에도 안 대던 아이도 아작아작 잘도 먹거든요. 그러니까 안 먹는다고 야단치기보다 익숙해지도록 자꾸자꾸 도와 줘야 해요.
이 책은 세밀화로 싱싱한 우리 채소를 그렸어요. 화가 선생님이 직접 텃밭에 가꾸거나, 시골 장터에서 산 싱싱한 채소들이에요. 또 장바구니 속 채소가 텃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어떻게 들어가는지, 식물학적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150여 점의 세밀화로 친절하게 그렸어요.
이 책은 세밀화로 싱싱한 우리 채소를 그렸어요. 화가 선생님이 직접 텃밭에 가꾸거나, 시골 장터에서 산 싱싱한 채소들이에요. 또 장바구니 속 채소가 텃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어떻게 들어가는지, 식물학적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150여 점의 세밀화로 친절하게 그렸어요.
내가 좋아하는 채소 (보급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