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

$11.00
Description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는 궁금한 게 참 많아요.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지요!
오늘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보드라운 헝겊 귀가 달린 매력적인 우리 아기 첫 토이북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는 0~3세 아기들을 위한 놀이북이에요. 책 위에 주인공 아기 고양이의 귀가 달려있어 책을 보고, 듣고 직접 만져보며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지요. 보드라운 헝겊 소재의 귀는 아이들에게 안정감은 물론 손으로 문지르며 자연스레 소근육 발달도 함께 도와줍니다. 책을 읽어 주며 아기가 고양이의 귀를 만져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우리 아기의 둘도 없는 애착 그림책이 될 거예요!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기를 쏙 빼닮은 귀여운 놀이 보드북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는 호기심 가득한 아기 고양이의 일과를 보여 주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바닥에 떨어진 몇 방울의 물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첨벙대는 모습이나 긴 줄을 따라 발견한 실뭉치로 즐겁게 놀며 하루를 보내는 아기 고양이의 모습은,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되어 노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과 닮아 더욱 친근감을 불러일으키지요. ‘뻐끔뻐끔.’ ‘가르랑가르랑.’ 등 리듬감 넘치는 글과 밝고 다채로운 색감의 고양이 캐릭터는 어린 아기들도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포근한 엄마 품에 쏙 안겨 있는 모습은, 엄마와 아이의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지요. 단순하지만 일상적인 모습을 귀엽고 편안하게 그린 이 책은, 아기와 엄마 모두가 공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는 귀여운 놀이 보드북입니다.

올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생활 그림책
호기심이 많아진 만큼 아기들은 다양한 상황에 노출되곤 합니다.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는 아기가 마주하는 여러 상황을 인지하고 바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그림책입니다. 놀이 중에는 다치지 않도록 ‘조심조심’하거나 조용히 해야 할 상황에서는 ‘살금살금’ 걷는 등 상황에 따른 올바른 행동을 단순하지만 정확하게 전달하지요. 옹알이하고, 기고, 조금씩 사물과 상황을 인지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기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그려진 〈호기심꾸러기 아기 고양이〉로 우리 아기 첫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세요!
저자

콰르토편집부

고려대학교영어교육학과를졸업하고좋은어린이책을우리말로옮기는일을하고있다.옮긴책으로는『미술관에간윌리』,『착해야하나요?』,『터널』,『제인에어』,『밤의일기』,『프린들주세요』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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