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름밤,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에 선잠에서 깬다. “안녕! 어둠이 왔네.” 달콤한 잠을 방해하는 녀석은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아이와 고양이는 녀석과의 전쟁을 시작한다. 마치 춤을 추듯 이리저리 움직이며 녀석의 움직임을 좇는다. 녀석은 누구일까? 잡을 수 있을까?
☞ 선정 및 수상내역
제6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제6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쉿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