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돌을 옮겼는가? (그리스도의 최후 일주일 추적 | 개정판)

누가 돌을 옮겼는가? (그리스도의 최후 일주일 추적 | 개정판)

$19.00
Description
『누가 돌을 옮겼는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한 고전 변증서다. 저자 프랭크 모리슨은 영국의 저널리스트로, 사도신경의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라는 구절을 끝내 입 밖으로 뱉어 내지 못하는 회의론자였다. 심지어 그는 예수의 부활이 허구임을 입증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 하지만 방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예상과 전혀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 바로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로서의 부활’이었다. 부활을 반증하려던 회의론자가 결국 부활을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다.
진실을 찾아 나서는 프랭크 모리슨의 여정은 부활 신앙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마음뿐 아니라 머리로도 복음을 받아들일 길을 열어 준다. 그가 부활이 명백한 사실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의 저서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 논증이 지닌 설득력은 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흩어진 기록들을 꿰어 하나의 사건으로: 부활의 퍼즐을 완성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사복음서를 다루는 방식에 있다. 프랭크 모리슨은 부활 논쟁의 핵심이 ‘시간’에 있음을 포착했다. 먼저 그는 병렬적으로 나열된 복음서 기록들을 시간 순서대로 재배열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일주일을 하나의 연속된 사건으로 복원한다. 그리고 역사적 배경지식과 다양한 문헌을 종합하여, 법적 쟁점을 제기하고 당시 인물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이렇게 엇나간 시간의 초침을 다시 맞추고 기록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획기적인 작업은 부활 사건의 실재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그리하여 신앙과 이성의 대립이라는 오랜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베드로, 야고보, 바울, 막달라 마리아에 이르기까지 증인들의 증언은 하나의 긴 대열을 이룬다. 그 끝에서 독자는 결코 변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진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정말로 부활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자

프랭크모리슨

FrankMorison,1881-1950

프랭크모리슨은영국의저널리스트다.그의대표작인『누가돌을옮겼는가?』(WhoMovedtheStone?)는1930년에출간된이후오늘날까지도부활신앙을변호하는불후의명저로널리읽히고있다.이책에는회의적탐구가신앙적확신으로전환되는그의지적여정이담겨있다.
그는예수그리스도의생애중마지막며칠에대해사람들이지나치게비이성적인믿음을가진다고여겼다.이에부활을비롯한당시의사건들을면밀히조사하여그것이신화에불과함을밝히려했다.하지만철저한역사적,심리적,문헌적검토끝에그가입증하게된것은부활의허구성이아니라진실성이었다.그렇게이책은부활사건에관한고전적인변증서가되었다.

목차

서문

Chapter01 집필되지못한책
Chapter02 고발의진상
Chapter03 목요일자정이전
Chapter04 심리학적힘의균형
Chapter05 금요일오후의상황
Chapter06 서른여섯시간후
Chapter07 두자매와밤에도주한사람들
Chapter08 일몰과새벽사이
Chapter09 역사적수수께끼
Chapter10 대표자격인어부의증언
Chapter11 피고의형제의증언
Chapter12 다소사람의증언
Chapter13 큰바위의증거
Chapter14 그아침의몇가지사실
Chapter15 제사장의하인

출판사 서평

회의론자에서그리스도인으로:한저널리스트의놀라운전향
『누가돌을옮겼는가?』는예수그리스도의죽음과부활에관한진실을집요하게추적한고전변증서다.저자프랭크모리슨은영국의저널리스트로,사도신경의“장사한지사흘만에죽은자가운데서다시살아나시며”라는구절을끝내입밖으로뱉어내지못하는회의론자였다.심지어그는예수의부활이허구임을입증하기위한연구를시작한다.하지만방대한자료를조사하고검토하는과정에서예상과전혀다른결론에도달한다.바로부정할수없는‘역사적사실로서의부활’이었다.부활을반증하려던회의론자가결국부활을고백하는그리스도인이된것이다.
진실을찾아나서는프랭크모리슨의여정은부활신앙앞에서머뭇거리는이들에게마음뿐아니라머리로도복음을받아들일길을열어준다.그가부활이명백한사실이라고인정할수밖에없었던이유는그의저서에분명히기록되어있다.그리고이논증이지닌설득력은백여년이지난지금도여전히유효하다.

흩어진기록들을꿰어하나의사건으로:부활의퍼즐을완성하는책
이책의가장큰강점은사복음서를다루는방식에있다.프랭크모리슨은부활논쟁의핵심이‘시간’에있음을포착했다.먼저그는병렬적으로나열된복음서기록들을시간순서대로재배열하며,예수그리스도의최후일주일을하나의연속된사건으로복원한다.그리고역사적배경지식과다양한문헌을종합하여,법적쟁점을제기하고당시인물들의심리를분석한다.
이렇게엇나간시간의초침을다시맞추고기록사이의빈틈을메우는획기적인작업은부활사건의실재성을명확히드러낸다.그리하여신앙과이성의대립이라는오랜통념을정면으로반박한다.베드로,야고보,바울,막달라마리아에이르기까지증인들의증언은하나의긴대열을이룬다.그끝에서독자는결코변할수없는단하나의진실,즉예수그리스도가정말로부활했다는사실을마주하게될것이다.

▶추천합니다!
*예수부활사건의진위가궁금한비신자
*부활신앙을논리적으로받아들이고싶은신자
*예수그리스도의부활을설명하려다막힌경험이있는교사·중직자·목회자
*사순절·고난주간·부활절기간에예수님의죽음과부활을제대로이해하기원하는공동체

▶책의특징!
*역사적사실과자료를통한부활의논리적검증
*법적·심리적·문헌적분석을결합한입체적추리로신뢰성확보
*사복음서를시간순으로재정렬한독창적접근방식으로부활사건의흐름을복원
*회의적저널리스트의지적전향과정을따라가며스스로결론을내리도록독자들을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