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역자 리바이벌 (목회를 배우고 싶은 그대에게양장본 Hardcover)

부교역자 리바이벌 (목회를 배우고 싶은 그대에게양장본 Hardcover)

$14.00
Description
[부교역자 리바이벌]은 목회의 첫발을 내딛는 부교역자와 부교역자의 아내들을 위한 사역 지침서이다. 신학생과 신학교 졸업 후 전도사 생활을 하는 목회자 후보생들과 아직 담임 목회를 시작하지 않은 부목사들의 현실과 이상을 이미 뼈저리게 경험한 선배로서 목회 사역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부교역자들에게 부교역자로서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이며 어떠한 자세로 그 사역을 감당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전해 주고 내면화시키는 데 더 중점을 둔 ‘멘토링 북’이다.
저자

김남준

저자김남준은현안양대학교의전신인대한신학교신학과를야학으로마치고,총신대학교에서목회학석사와신학석사학위를받았으며,신학박사과정에서공부했다.안양대학교와현백석대학교에서전임강사와조교수를지냈다.1993년열린교회(www.yullin.org)를개척하여담임하고있으며,현재총신대학교신학과조교수로도재직하고있다.저자는영국퓨리턴들의설교와목회사역의모본을따르고자노력해왔으며,아우구스티누스를비롯한보편교회의신학과칼빈,오웬,조나단에드워즈와17세기개신교정통주의신학에천착하면서조국교회에신학적깊이가있는개혁교회목회가뿌리내리기를갈망하며섬기고있다.
주요저서로는1997년도기독교출판문화상을수상한『예배의감격에빠져라』와2003년도기독교출판문화상을수상한『거룩한삶의실천을위한마음지킴』,2005년도기독교출판문화상을수상한『죄와은혜의지배』를비롯하여『구원과하나님의계획』,『게으름』,『자기깨어짐』,『하나님의도덕적통치』,『교사리바이벌』,『자네,정말그길을가려나』,『목회자의아내가살아야교회가산다』,『설교자는불꽃처럼타올라야한다』,『돌이킴』,『싫증』,『개념없음』,『그리스도인이빛으로산다는것』,『가상칠언』,『목자와양』,『아이야엄마가널위해기도할게』,『깊이읽는주기도문』,『서른통』등다수가있다.

목차

책을열며
묘목이아니었던거목은없습니다

Advice1.교회학교사역편-사역의초석을다짐
리더십|부부가함께하는섬김|말씀의지식|함께동역함을배움|교양과섬김|기도생활

Advice2.청년교구사역편-관계의기쁨을배움
총체적인교구사역|사역을통한부부의연합|환경을뛰어넘는기도생활|지식에사랑을더함|동역자들에대한태도

Advice3.장년교구사역편-목회의기술을익힘
훈련의삶|구도의삶|부부가동역하는삶|사랑의삶|헌신의삶

Advice4.여성교구사역편-사랑의헌신을배움
하나님의축복|꺼지지않는기도의불|영혼을향한사랑|자기를다쏟아붓는헌신|동역자들에대한사랑

출판사 서평

전도사생활을시작한목회자후보생들로부터부목사들에이르기까지
‘부교역자’라는이름으로조국교회의목회현장을지키는이들을위한
김남준목사의사역멘토링


“목회의첫발을딛는그대들이여,부교역자시절을최고의목회훈련과정으로삼으십시오.
사역의초석을다지고,관계의기쁨을배우며,사랑과헌신과기도의훈련을완성해나가
하나님과맡겨진영혼앞에우주적이고거룩한‘존재의울림’이있는사람이되십시오.”

『자네정말그길을가려나』,『목회자의아내가살아야교회가산다』,『교사리바이벌』과같은책들에서신앙과신학,현장과이론,신학교와교회사이에서하나님을섬기고자애쓰는중에얻은통찰들을담아냈던저자김남준목사가이번에는목회의첫발을내딛는부교역자와부교역자의아내들을위한사역지침서를펴냈다.
치열한사역의세계에서겪은그간의목회경험을진솔하게풀어나가며후배사역자들을향해진정성있는권면을덧붙인책이지만,그렇다고‘이렇게사역하라.’내지는‘이렇게사역하면된다.’는식의단순한사역매뉴얼에만그치고있지는않다.다시말해사역을잘하는부교역자와조용히내조하는부교역자사모를길러내기위한목회방법론서가아니다.
신학생과신학교졸업후전도사생활을하는목회자후보생들과아직담임목회를시작하지않은부목사들의현실과이상을이미뼈저리게경험한선배로서목회사역에대한누구보다깊은이해를바탕으로부교역자들에게부교역자로서해야할역할이무엇이며어떠한자세로그사역을감당해나가야하는지에대해전해주고내면화시키는데더중점을둔그야말로‘멘토링북’이라고할수있는책이다.모든목회자에게는미숙한시기가있음을알아주고,가혹한수련을거치며참된목회자가되어가는여정을위해마치아버지가사랑하는자식을훈계하듯바른목회를위한사역의실천이무엇인지,학문의탐구를어떻게해야하는지,경건생활과신앙의인격을어떻게함양해야하는지,목회의지도력을기르는일과위기상황에서결단력있게대응하는방법까지마르지않는정성으로세세하게가르쳐주고있다.
구성을보자면사역대상에맞춰교회학교교역자,청년교구교역자,장년교구교역자,여성교구교역자편으로나누어각각의입장과상황에맞게설명하고예시를들고있어지극히실제적인지침과조언을얻을수있다.
목회사역의지난함에대한이해답들은저자본인의부교역자시절체험과담임목회를하며부교역자부부를훈련시켜온비결과지식을근간으로후배의고민과고단함을끌어안으며친밀하고도격의없이전수해주는것이기에더더욱귀중하고값지다.거룩한목표를따라하나님의말씀에이끌리는삶을살아가기에닥쳐오는고난과역경을기꺼이감수해야하는부교역자들에게,솔직하면서도애정과염려와배려에넘치는충고로가득한부친의비망록처럼오래간직하며어려울때마다힘들때마다열어보는책이되리라고기대한다.

▣표지문안발췌
아프지않은목회는없다
우리의목회사역의앞길에는평탄하고행복한날들만기다리고있는것이아닙니다.세속의정신을따라교인들에게끌려가는목회에는고생이기다리고있고,거룩한목표를따라하나님의말씀에이끌리는목회에는고난이기다리고있습니다.
서울변두리지하실에서일곱명의교인들과함께교회를개척하여20여년이지나는동안,저는단하루도저자신을목회사역에적합한사람이라고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설교는언제나이국의언어였고,목회는언제나원치않는가슴앓이였습니다.돌덩이처럼변화되지않는영혼들을뒤로하며주일예배를마치고예배당문을나올때면항상초라한저의목회사역이가슴아파눈물이흐릅니다.“아아,이양떼들이더능력있고순전한목회자,더뛰어난말씀의깊이를가진목회자를만났더라면인생이얼마나놀랍게바뀌었을까?”
그러나깊은밤불꺼진예배당한모퉁이에서,이른아침서재의한구석에서목회사역에적합하지않은저의모습을생각하며하나님께간구하노라면,마치기다리고계셨던것처럼그아픔보다큰위로를주십니다.“내가너를지명하여불렀나니너는내것이라”(사43:1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