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작은 교회에 대한, 작은 교회를 위한 책이다. 건물 크기가 작고 모이는 숫자가 비록 적어도, 우리들의 교회는 이미 충분히 크다. 교회가 큰 사역을 행할 만큼 커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사역을 더 잘하려면 교회가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교회에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놓칠 가능성이 높다.” -본문 중에서
▣ 이 책의 독자
1. 교회에 새로 부임하여, 어떤 교회로 세워 나갈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목회자.
2.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
3. 작은 교인 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목회자와 교인.
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알기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
4. 이제 사역의 길을 막 준비하는 신학생
▣ 이 책의 독자
1. 교회에 새로 부임하여, 어떤 교회로 세워 나갈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목회자.
2.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
3. 작은 교인 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목회자와 교인.
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알기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
4. 이제 사역의 길을 막 준비하는 신학생
작고 강한 교회 (우리 교회는 이미 충분히 크다)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