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에 도전하라 (낮은 기대감에 맞선 십대들의 반항)

어려운 일에 도전하라 (낮은 기대감에 맞선 십대들의 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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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세계적인 청소년 블로그 'http://TheRebelution.com'의 운영자 알렉스 & 브레트 해리스 쌍둥이 형제의 『어려운 일에 도전하라』. 청소년을 위한 인생 지침서다. 어렵고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한 잠재력이 모든 청소년에게 주어졌음을 선포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한 사회의 낮은 기대감 때문에 무력하게 살아가는 청소년이 통념을 깨고 벌떡 일어설 수 있도록 이끈다. 특이 어렵지만 중요한 일에 도전하여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청소년이 넘기 어려운 장애를 극복하는 구체적인 대안도 소개한다. 아울러 청소년기는 책임감 없는 휴식기가 아니라, 남은 평생을 위한 도약기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

알렉스 해리스

미국대법원 최연소 인턴. 매년 수천 명씩 모이는 십대와 부모, 청소년 사역자들을 위한 ‘레벨루션(Rebelution) 컨퍼런스’의 주강사. 2005년 8월, 그들의 나이 16세 때 TheRebelution.com을 만들어 세계적인 청소년 블로그로 키웠다. 현재 해리스 형제는 온라인 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십대 작가에 속한다. 이 쌍둥이는 ‘Focus on the Family’의 웹진 ‘Boundless’에 글을 올리고 있으며, 미국 CNN, 뉴욕타임즈, MSNBC, NPR 같은 전국적인 매체뿐 아니라 ‘World’, ‘Breakaway’, ‘Ignite Your Faith’ 같은 잡지 등에서 해리스 형제에 대한 특집을 다루었다.

미국 홈스쿨링의 선구자 크레그(Cgregg)와 소노 해리스(Sono Harris) 부부의 아들이자 『Yes 데이팅Boy Meets Girl』의 저자인 조슈아 해리스(Joshua Harris)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이들의 개인적인 관심사는 정치, 영화 제작, 음악, 농구, 축구 등이며, 현재 버지니아 주 퍼셀빌에 소재한 패트릭 헨리 칼리지의 1학년생이다. 학교에 가거나 컨퍼런스 때문에 타지에 나가 있을 때가 아니면 오리건 주 포틀랜드 근처에서 부모님 및 세 동생과 함께 지내며, 이곳에 있는 ‘하우스 홀드 페이스 커뮤니티 교회’(Household of Faith Community Church)에 다닌다.

이들은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글쓰기와 연설을 계속할 것이며, 기회가 닿는다면 목회와 정치, 영화 제작도 해보고 싶단다. 이들과 교제하려면 마이스페이스(www.myspace.com/dohardthings)에서 그들을 친구로 추가하거나 book@therebelution.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라. 당신의 이야기와 이 책에 관한 피드백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의 레벨루셔너리(Rebelutionary)들과 교제하려면 TheRebelution.com을 방문하라. 이 사이트에는 이 책에 관한 무료 그룹 스터디 가이드와 수많은 글, 이야기, 실시간 토론회를 비롯해서 없는 게 없다. 컨퍼런스 스케줄과 티셔츠, 공개된 이메일 내용들도 볼 수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1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라
2부 어려운 일들을 하라
3부 레벌루션에 동참하라

부록 어려운 일과 복음, 그리고 당신

감사의 글
주

출판사 서평

〈font COLOR="#17aaaa"〉"코끼리는 강하면서도 가느다란 줄에 묶여 꼼짝 못한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많은 청소년들은 낮은 기대감이라는 줄에 단단히 묶여 있다.
그러나 사고방식을 바꾸면 자유가 찾아온다! "〈/font〉

〈FONT color="#ff0000"〉2008, 2009년 아마존 베스트셀러!〈/font〉
〈FONT color="#d9602c"〉사랑의교회 청소년부 필독서
지구촌교회 청소년부 추천도서
유스미션 (대표 원 베네딕트) 필독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홍민기목사) 필독서
성서유니온선교회 청소년사역 연구도서〈/font〉

〈font COLOR="#17aaaa"〉“이번에는 우리교회 교사들과 청소년들이 읽을 차례입니다.”〈/font〉

이 책은 색다른 청소년 서적이다. 인터넷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을 뒤져보면 40대 즈음의 저자가 십대의 삶을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듯이 써내려간 책들이 수두룩하다. 요즘 청소년들은 돈 주고 책을 사지 않는다는 편견 때문에 십대용 삼류 잡지도 많다. 그런가 하면 수준 낮은 내용으로 읽을 가치조차 없는 책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변화의 채비를 갖췄다고 믿는 청소년이 같은 청소년들에게 쓴 책이다.
저자는 어렵고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한 잠재능력이 모든 청소년들에게 주어졌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의 낮은 기대감이 청소년들을 오히려 무기력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저자는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의 낮은 통념을 깨고 나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려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라고 외친다. 이 책은 흔한 자기개발서와 거리가 멀다. 청소년기의 역사적 배경을 살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넘긴 힘든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FONT color="#ff0000"〉‘5가지 어려운 일’이란?〈/font〉
〈FONT color="#d9602c"〉1. 안전지대 밖으로 첫걸음을 내딛어라
2. 현실 안주를 거부하라
3.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라
4. 당장 보상을 기대하지 말라
5. 다수의 횡포에 맞서라〈/font〉

“코끼리가 돌아다니지 못하게 막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코끼리의 오른쪽 뒷다리를 짧은 줄로 말뚝에 묶어두면 끝이다. 물론 코끼리에게 이 줄은 실이나 다름없다. 뒷다리를 살짝만 움직여도 줄이 썩은 동아줄처럼 끊어지고 말뚝이 썩은 나무처럼 뽑히고 만다. 그런데도 이 약한 끈 하나로 코끼리를 잡아둘 수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코끼리의 발목을 감싸고 있는 줄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코끼리의 마음속에 있는 보이지 않는 족쇄가 문제다. 오랫동안 코끼리를 갖겠다는 꿈을 꾸다가 문득 우리가 바로 코끼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우리뿐 아니라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코끼리와 같은 것은 아닐까? 강하고 똑똑하고 잠재력이 풍부한데도 고작 줄 하나에 묶여 있지는 않은가? 거짓말에 속아 무기력증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우리 세대의 발목을 가장 세게 붙잡고 있는 것은 지극히 사소해 보이는 오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