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할머니의 신기한 모자 (양장본 Hardcover)

토토 할머니의 신기한 모자 (양장본 Hardcover)

$10.08
Description
아이들을 축복하는 하늘의 도구가 되어주는 『토토 할머니의 신기한 모자』. 어느 숲 속에 작고 예쁜 집에서 강아지 토토와 함께 살아가는 키가 자그마한 할머니가 노랑 실, 빨강 실로 짠 모자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자신에게 있는 것으로 타인을 도와 행복을 나누는 사랑과 나눔에 대해 배우게 된다. 할머니는 토토와 함께 오솔길을 느릿느릿 걸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숲에서 울고 있는 아기코끼리를 만났다. 아기코끼리는 동물 잔치에서 뽐낼 재주가 없어서 울고 있었다. 할머니는 곰곰 생각하더니 재주를 부리는 데 사용하라고 모자를 벗어 주었는데…….
저자

이진경

저자 이진경은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했으며,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소중한 꿈을 불어넣는 책을 쓰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운이 난다는 작가는 교회 주일학교에서 유아부 교사로 섬기고 있기도 합니다. 쓴 책으로 《자연은 내 친구》시리즈, 《만약에 만약에》, 《심심한 코끼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자장자장 양》, 《사자도 참!》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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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누면 배가 되는 행복의 법칙을 자녀에게 선물하세요

토토 할머니의 모자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 나누면 배가 되는 행복의 법칙을 독특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

나눔의 행복을 아는 아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쏙쏙 자라는 아이,
EQ가 풍부한 아이로 이끌어주는 인성 그림책!


사랑하면 할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왜 우리 마음은 더 따뜻해지고, 왜 사람들은 자꾸자꾸 행복해지는 걸까요?
그건 아마도 놀라운 전염력을 가진 ‘사랑 바이러스’의 힘 때문이겠죠?
토토 할머니의 모자 속에는 순도100%의 사랑 바이러스가 쏙쏙 들어 있답니다.

형제 없이 외동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은 요즈음,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혜택은 넘쳐나지만 막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나눔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은 도외시되는 경향이 있지요.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는 뭔가 달라!’ ‘우리 아이가 최고여야 해!’를 외치며 아이를 떠받드는 세태 속에서, 아이들은 자칫 남을 돌아보는 마음이나 나눔에 대해선 인색한 이기적인 어린이로 자라갈 위험이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지만 자신에게 있는 것으로 누군가를 돕고 행복하게 해주고 자신도 더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특징]

ㆍ ‘사랑’과 ‘나눔’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 낸 창작그림책입니다.
ㆍ 유아의 인성, 언어,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ㆍ 사랑스럽고 정감 넘치는 일러스트는 유아의 정서 발달을 돕습니다.
ㆍ 표지 모서리를 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둥글게 제작하였습니다.
ㆍ 대상 독자는 타인과의 관계를 갖기 시작하는 3~6세의 유아,
’배려‘와 ’나눔‘, ’사랑‘에 대한 메시지가 필요한 유아와 어른입니다.

저자의 말

“‘사랑은 나누면 더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것을 남을 위해 내어 줄 때,
그것은 결코 자기에게서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습니다.
더 많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더 많이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 세상을 더 밝고 환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습니다.“

박성은 목사(사랑의교회 주일학교 팀장)

“진리는 이야기를 타고 온다죠?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가 인생을 바꾸고, 미래를 결정하죠.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가 담긴 귀한 글과 그림이
우리 아이들을 축복하는 하늘의 도구가 될 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