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루박의 편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의 고백)

프랭크 루박의 편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의 고백)

$8.00
Description
하루의 일부분이 아닌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그에게 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과 대화하기를 힘써온 프랭크 루박이 기록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그린 책이다. 그 체험 가운데 우리도 동참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해준다.
저자

프랭크루박

저자프랭크루박은1884년미국에서출생한저자는일평생하나님과동행하는삶을살았다.1915년필리핀선교사로파송된후교회와신학교설립,신학교교수등으로왕성한사역을하였다.하지만이모든사역중에도그의마음은민다나오섬의이슬람교신자들인모로족에게향해있었다.결국,1930년그리스도인이절대접근할수없었던그들의곁으로하나님의확신과무한한인내,그리고그리스도인의기지로나아갔다.머지않아모로족들은실제적인방법으로그들의필요를채워주며,그들의문화를이해하고배우려는마음으로다가간프랭크루박을좋은친구로여기게되었다.이책은모로족의생활방식에아직적응하지못했을때쓰인영적일기이다.그는고독중에매일시그널언덕에올랐고그곳에서하나님의임재를간절히사모하며그분과대화하였다.내적경험을아름답게저술한이글을통해하나님을더욱풍성히경험하는방법을사모하게될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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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천만독자의마음을사로잡은‘하나님의임재체험하기’의저자
프랭크루박의깊은영적성찰과고백

하나님의임재와그분과의친밀한교제에
모든마음을내어드린영적고백

하루중얼마만큼의시간을내어하나님을생각하는가?이질문에맘편할크리스천들은많지않을것이다.바쁜하루일정에쫓기어영의일을생각조차못하는우리들을위한편지가있다.
보내는이는,필리핀에서평생사역하면서모로족들에게문명과그리스도를전한프랭크루박.
그는선교활동,문맹퇴치,신학교교수등왕성한사역을하면서도하나님과매시간을함께보내기위해노력한사람이다.하루중어느일부분만이아니라모든시간을내어하나님을생각하고하나님이그에게하시는목소리에귀를기울이고,그분과대화하기를힘썼다.이런영적묵상이야말로그의모든활동의원동력이었다.
프랭크루박이고스란히기록한하나님과의만남,그체험에우리도동참하면서바쁜와중에서도가장중요한것이무엇인지를되돌아볼수있다.

[추천의글]
본서를통해서세계문맹퇴치운동을한운동가의영적탐험을알수있습니다.또다양한영적탐험의실제를알고,시도해보고싶은뜨거운호기심이일어납니다.그리고바쁘고분주한일에매달려있는우리에게근본적으로필요한것이무엇인지를배우게됩니다.
-이철신목사,영락교회담임

이책을조용히읽어내려가다보면,헌신,성별(聖別),아시시의성프랜시스를떠올리는영적무아지경의상태로빠져들게됩니다.그것은산꼭대기의신선한공기를마시는듯흥분되는경험이며,프랭크루박이경험한것처럼영의날개를펴고날아오르고싶은열망을갖게합니다.
-앨던클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