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가 설립한 DesiringGod.org의 수석 교사이자 총괄 편집자이며, 시티즈교회 목사이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베들레헴신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2003년, 대학생 사역을 위해 “캠퍼스 아웃리치 미니애폴리스” 창립팀과 함께 미네소타주로 이주하여 베들레헴침례교회를 섬겼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는 존 파이퍼의 총괄 목회 보좌로 섬겼고, 2012년 이후에는 DesiringGod 사역 전반의 신학적·편집적 기준을 감독하고 있다. 20년 넘게 기독교 희락주의 신학과 비전을 확장하는 데 헌신한 그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더욱 깊이 즐거워하도록 돕겠다는 열정을 가지고 사역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의 책은 신학적 깊이와 실제적 지혜를 결합해, 신앙을 막 시작한 그리스도인과 오래된 신자 모두를 성경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기쁨의 풍성함으로 초대한다. 국내 역간된 저서로는 『은혜 받는 습관』(생명의말씀사)이 있고, 공저로는 『일곱 가지 치명적인 죄』(생명의말씀사)가 있다.
당신이 운동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오래 살기 위해? 더 멋져 보이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을 즐거워하기 위해 운동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몸을 주셨다 성실한 그리스도인이 몸을 잘못 대하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신앙을 정적인 것으로 여겨 운동을 소홀히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세상 문화를 따라 운동을 우상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몸을 경시하거나 숭배하기보다, 몸의 청지기로서 몸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바라신다. 이 책은 하나님을 중심에 둔 운동이 무엇인지 묻고, 그리스도인이 적절한 신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더 기뻐하도록 돕는다. 운동을 좋아하는 독자는 더 큰 기쁨과 확신으로 운동하게 하고, 운동을 미루어 온 독자는 성경적 동기를 발견하여 곧바로 운동화를 찾게 할 것이다.
운동할 때 누리는 5가지 유익 믿지 않는 사람도 운동이 좋다는 것을 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운동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는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진지한 사고를 감당할 지성을 깨우기 위해, 신앙의 언덕을 오를 의지를 기르기 위해, 운동이 주는 영적 활력을 누리기 위해, 선한 일을 감당할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운동은 단순한 자기 관리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몸을 성실하게 돌볼 때, 운동이 기도가 되고 찬양이 되고 예배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선한 일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예수님도, 제자들도, 초대 교회도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활동적인 삶을 살았다. 그리고 우리를 그런 활동적인 삶을 살도록 파송하신다. 문제는 우리가 이 소명을 ‘몸으로’ 수행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다. 매일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때 그것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다. 나이가 듦에 따라 몸이 느려지고, 가만히 있게 되고, 자신을 방치하여 믿음과 소명을 쪼그라들게 하겠는가? 아니면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우리 몸을 드릴 준비와 능력을 갖추겠는가?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운동해야 할 새로운 지평을 보여 준다. 우리가 운동을 통해 남을 섬기는 더 나은 종, 더 나은 가족, 더 나은 친구, 더 나은 교회로 빚어질 것이다.
“달릴 때, 나는 하나님의 기쁨을 느낍니다.” _에릭 리들
▶ 추천합니다! - 운동을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그리스도인 -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 주변 사람에게 운동을 권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건강한 몸의 신학을 구성원과 나누기 원하는 단체
운동에 관한 작은 신학 (몸을 움직일 때 영혼도 건강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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